후기

09.19-09.20 디즈니 월드 및 디즈니리조트 DVC 후기 (2) _ 사라토가스프링스, 매직킹덤, 앱콧, 디즈니스프링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추석연휴 뉴욕 & 올랜도 & LA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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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토가스프링스

DVC

사라토가 스프링스는 정말 넓어요!!! 차 있는 분들은 리조트 안을 차로도 다니시더라구요🤣

리조트 안으로도 셔틀버스 정류장이 5개나 있습니다!

THE SPRINGS, THE CAROUSLE, THE GRANDSTAND, CONGRESS PARK, TREEHOUSE VILLAS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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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THE SPRINGS에 로비가 있어요. 테마파크에서 셔틀타시면 맨 마지막 정류장입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모르고 셔틀버스 탔다가 당황했어요ㅎ;;

급하게 알아봤답니다..

체크인은 친절하게 해주셨고 간단한 로비 가이드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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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가 워낙 넓다 보니 그랜드 플로리디안에서 넘어온 캐리어를 골프카트로 저희 숙소빌딩까지 옮겨 주셨는데 4달러정도 팁 드렸네요ㅎㅎ (필수인지는 모르겠어요!)

저희는 STUDIO STANDARD로 예약했고 숙소위치는 THE GRANDSTAND였어요. 로비랑도 가깝고 테마파크에서 올때 가장 먼저 내릴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부는 그냥 미국 호텔정도 였지만 퀸침대 한개에 쇼파침대로 되어있어서 침대 내리는데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힘 좀 들었네요ㅎ

그리고 쇼파침대가 조금만 움직여도 삐걱소리가 나서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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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빨래하실 분 계시면 모든 풀장쪽에 빨래방이 있고 자판기에 세제 및 건조기시트를 팔아요.

자판기는 카드를 먼저 긁으시고 카드 단말기에 버튼누르라고 뜨면 꺼낼 상품번호 누르면 나옵니다.

카드가 잘 안긁히니 번호넣으라고 뜰때까지 긁으시면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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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매직킹덤 불꽃놀이를 볼려고 일찍 출발 해야했는데 체크인 카드가 되지 않아 우선 핸드폰으로 들어가고 새카드를 세번쯤 요청해야 주셔서 좋은자리를 못갔답니다..😤

(이미 요청한 상태여서 언제 오실 지 몰라 출발을 못했어요..ㅎ

그 뒤로 물어봤을때도 오신다고 했거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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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조트의 장점은 친절하다, 리조트내에 정말 작게 장 볼 수있는 곳(로비옆)이 있다, 디즈니스프링스와 가깝다(도보가능)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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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오래된 느낌이 있다, 리조트가 너무 넓어 파크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사람이 많다, 셔틀버스가 다른 리조트의 비해 늦게 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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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조트는 두번은 안 갈 것 같아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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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수영장이 있고 그중 2개의 수영장은 작은 워터슬라이드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수영복 필수라고 하셨으니 참고하세요~

리조트안에 터키가 돌아다녀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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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파크호퍼 티켓으로 하루에 여러 파크들을 돌아다녔습니다. 같은 파크도 다른날짜로 다시 방문하여 후기가 매끄럽지 못 할 수 있어요!

매직킹덤

매직킹덤은 디즈니월드 대표하는 파크여서 기대감이 정말 컸어요!

오픈런해서 들어갔는데 신데렐라성은 줄서서 사진 찍었습니다ㅎ

디즈니리조트 얼리엔트리 있으신 분들은 투모로우 랜드(버즈)쪽으로 가면 들어가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희는 반대편에 서있다가 뭔가 이상해서 물어보니 그쪽으로 열렸더라구요

그리고 스페셜 이벤트 있는 날짜는 파크 닫히는 시간보다 더 일찍 호텔에서 파크가는 셔틀도 종료되니 미리미리 가세요~

6시 폐장이어서 5시쯤 갈려고 봤더니 셔틀이 벌써 끝났더라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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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리조트 게스트 대상 연장시간에 사람 없을거라고 생각하신다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밤에 사람 더 많았어요 아예 밤 11-12면 모르겠는데 그전까지는 일곱난쟁이 어트랙션 줄 105분까지도 갔습니다😵‍💫

저희도 그때 타려다가 포기하고 숙소갔어요

※ 어트랙션

-☆저희는 고소공포증있는 쫄보중에 쫄보들로 롤러코스터, 바이킹 전혀 못타요! 혜성특급 좋아하고 후룸라이드정도는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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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븐 드워프마인 트레인

-오픈런했지만 좀 늦은 오픈런으로 인해 45분정도 기달렸어요!

진짜 재밌습니다! 디즈니에서 그나마 재밌는 어트랙션!

애기들도 탈만큼 높지않고 빠릅니다. 애기들 청룡열차느낌 생각하시면 되세요

한번 더 타고 싶었지만 사정 상 못탔네요ㅜ

그리고 사진 찍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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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어공주 어트랙션(언더더씨 저니오브더 리틀머메이드)

- 분명 아침정도엔 줄이 없었는데 점심 쯤 가보니 줄이 넘 길었,,

야외쪽엔 해도 너무 쎄서 줄 기다리는데 힘들었네요

보트타고 구경하는 어트랙션인데요. 퀄리티 좋고 볼만 했어요! 너무 잘 꾸며 놓았더라구요

어플로 시간 잘 보시고 대기 별로 없을때 얼른가서 타세요

3. 헌티드맨션

- 흠..이건 저 혼자서 탔는데 그냥 구경하는 어트랙션이었습니다.

무섭지도 않고 그냥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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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니더푸

- 드워프 앞에 있어서 바로 기다렸는데 줄이 너무 안 줄어드는 거에요. 알고보니 기구 고장..ㅎ 덕분에 라이트닝레인 하나 받아서 캐리비안의해적 탔습니다!

이후에 다시 줄서서 탔고 30분~40분정도 줄섰는데 푸 를 캐릭터만 알아서 그런지 재미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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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캐리비언의해적

- 그냥 신밧드의 모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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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피터팬

- 너무 신기했어요 위로 떠서 아래의 있는 피터팬 얘기들을 보는건데 대기구역도 너무 잘꾸며놓아서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한 번쯤 타 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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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키스 필라매직

- 꼭 보세요. 3D안경끼고 공연장에 앉아서 인어공주, 알라딘등 OST 볼 수 있는데 시원하고 생각보다 재밌어서 또 보려다가 퍼레이드 시간 안맞아서 못봤어요

전 디즈니 OST 너무 좋아해서 안봤으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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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퍼레이드

- 저희는 1시간 전부터 퍼레이드 기다렸고 Country Bear Jamboree 앞에서 기다렸어요! 기다린김에 Bear공연도 봤는데 곰들이 노래부르는 공연이었고 나름 볼만했습니다.

여기 자리가 퍼레이드 시작하는 자리여서 정말 잘보였어요! 공주님들 너무 이쁘고 인사하면 잘 받아주시니까 꼭 인사하면서 계세요ㅎㅎ 특히 아기들 있으면 반응 정말 잘해주십니다.☺️

퍼레이드 보고 저희는 바로 나갔는데 나가는 입구쪽이 퍼레이드 끝쪽이었는지 의도치않게 한 번 더 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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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ly Ever After

^^..

위에 숙소 후기에서 적었듯이 카드키 문제로 생각보다 늦게 출발 + 리조트넓음(리조트 나가기까지만 10-20분) + 이동시간으로 좋은자리 놓쳤구요..🥲

부랴부랴 중간자리로 들어갔는데요 사람이 정~~~~말 많고 시작과 동시에 앞에서 핸드폰 높게 들고 영상통화로 불꽃놀이 보여주는 아저씨..ㅎ..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성은 그분 휴대폰에 딱 가려저 하나도 안보였구요 불꽃만 봤어요! 신데렐라성 있는 여의도 불꽃놀이 보는것같았어요..ㅠ

마지막에 피터팬이 나와서 날아가는거는 신기했습니다.

시간 남는 마지막날 다시 보려고 했지만 스페셜티켓 날짜로 실패했네요..ㅎ

Happily Ever After 보실분들은 미리가셔서 앞에 자리 꼭 찜꽁해놓으세요^^ 다음에 만약 가게된다면 2시간전부터 기다릴거에요^^

앱콧

앱콧이 파크 중에서 제일 큰것같아요!

저희가 갔을떄는 세계음식&와인 페스티벌 진행중이었습니다.

앱콧은 어트랙션 외 각 나라 배경으로 건물을 꾸며놓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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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즌

- 얼리엔트리 오픈런했구요요

45분 기다렸습니다.

제가 겨울왕국 진짜 좋아해서 눈물날 뻔 했어요. 이걸 직접 보다니..

이것도 사진 찍히구요. 인어공주처럼 보트타고 구경하는내용이에요~

또 타고 싶다 생각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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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따뚜이

- 대기 50분 기다려서 탔습니다.

대기하는 공간 잘 꾸며놨어요!

미키앤미니레일웨이 느낌의 어트랙션입니다

쥐가 되어 도망치는 내용이에요.

재밌습니다.

라따뚜이쪽에서 파는 크레페 달아욤 다음엔 치즈들어간거 먹을것같아요!

3. 그랜드 피에스타 투어~

- 대기 없이 바로 탔습니다.

멕시코 관련 어트랙션이고 그닥 재미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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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아린

- 처음에 경고로 고소공포증 주의로 나와서 걱정했는데 그냥 3D로 열기구 타듯이 세계탐험하는 정도에요!

무섭지 않고 앉아있는 의자가 높이 올라가지만 저희는 3번?c번?라인에 서서 그나마 덜 올라가서 좋았어요

기다릴만 하고 나름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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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콧 불꽃놀이

매직킹덤의 실패경험 후 앱콧은 2시간전부터 미국쪽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잘보이긴 했는데 앱콧은 그냥 불꽃놀이 같았어요~

디즈니 노래가 나오긴 하지만 크게 기억에 남진 않았습니다.

디즈니스프링스

디즈니 스프링스는 간단하게 다녀왔는데요

유니버셜 시티워크와 다르게 정말 볼 만 했어요

코카콜라 스토어, M&M's, 기라델리, 캔디샵등 상점들도 많았어요

여유롭게 구경해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점심으로 보트하우스로 갔는데요

여기는 스테이크, 랍스터등 다양하게 팔고있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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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식 스테이크, 친구는 랍스터 그리고 맥주2잔을 시켰는데 저는 팁포함 60불정도, 친구는 팁포함100불아래로 나온것같아요

맛도 살짝 짜긴 하지만 맛있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서비스도 정말 좋았습니다!

추천드려요~

디즈니월드 종합 후기 및 기타의견

우선적으로 저희는 카드수수료가 싫어 LL 과 ILL을 안했지만 9월 평일은 굳이 안해도 될 것 같았어요!

물론 구매하면 체력적으로 도움은 되긴 하겠지만 못 기다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ㅎㅎ

그리고 올랜도는 한국처럼 습하진 않았지만 해가 정말정말정말 쎕니다!!

썬크림 무조건 듬뿍 바르시고 몸에도 꼭 잘 바르세요 양산 챙기시면 좋긴 한데 전 걸리적거려서 쓰진 않았어요

썬스프레이 몸에 듬뿍 뿌렸지만 빨갛게 익었습니다ㅎ..

왜 디즈니 월드에서 물뿌리는 선풍기 파는지 알 것 같았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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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검사를 꼼꼼하게 하는데 제 선글라스 커버가 삼각형이었는데 그것때문에 초반에 계속 추가 짐검사 걸렸어요

선글라스집을 들고 검사대를 통과하하라고 직원분이 알려주셔서 그렇게 했는데 그 뒤로는 추가검사는 안걸렸으니 뾰족해보이는 짐등 있으시면 들고 검사대 통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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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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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08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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