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09.17-09.18 디즈니 월드 및 디즈니리조트 DVC 후기 (1) _ 그랜드 플로리디안, 할리우드스튜디오, 애니멀킹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추석연휴 뉴욕 & 올랜도 & LA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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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플로리디안 리조트

DVC

입구부터가 비싼리조트 느낌이 많이 느껴졌어요. 리프트 내리자 마자 계셨던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체크인은 미리 하지 않았고 짐만 먼저 맡겼어요.

짐은 로비 밖에 있는 카운터(?)에 맡기면 됩니다.

저희는 바로 할리우드 스튜디오로 갔는데요 그랜드 플로리디안에서 버스타시는게 편하실것같아요! 저희는 아무생각없이 모노레일 탔다가 컨템포러리 호텔까지 가서 버스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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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은 매직킹덤, 앱콧갈때 타시면 좋을것같고 매직킹덤른 한정거장이라 정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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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도 친절하게 잘 해주셨고 뱃지로 요청하니까 이름 적어주시면서 꾸며주셨어요ㅎㅎ

방도 정말 좋았습니다.🫶

퀸?더블?정도 사이즈 트윈이랑 화장실에 세면대도 2개씩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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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숙소쪽에 있던 수영장은 그냥 평범했어요ㅎㅎ 수영장은 유니버셜이 더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우버이츠 시키시면 로비쪽에서 받으시면 되시고 디즈니 리조트에서 무료리필 가능한 컵 및 음료디스펜서는 로비에서 숙소쪽으로 나와서 왼쪽으로 쭉 가시다보면 카페있어요! 거기서 구매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여기는 음료디스펜서가 터치형이여서 정말 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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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리조트는 숙소 TV에서 볼만한게 없어요.. 그냥 디즈니 노래만 틀어놨었습니당

저희 숙소는 STUDIO-STANDARD VIEW 였고 뷰는 그냥 건물뷰였습니다.

체크인할때 전자레인지 없다고 하셨고 가져다 주신다고 하셨는데 숙소가보니 전자렌지가 있었어요!

말씀대로 하나 더 가져다 주셔서 두개로 썼답니다ㅎㅎ

조식은 없구요 일찍 오픈런 해야해서 조식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ㅎ

위 컵 구매한 카페에서 미키와플등 판매하고 있으니 생각있으신 분들은 먹고가도 될것같아요.

★저희는 파크호퍼 티켓으로 하루에 여러 파크들을 돌아다녔습니다. 같은 파크도 다른날짜로 다시 방문하여 후기가 매끄럽지 못 할 수 있어요!

할리우드 스튜디오

저희는 4day park to park로 할리우드 스튜디오 와 애니멀킹덤을 같이 갔습니다.

첫날은 숙소 체크인 전에 테마파크에 갔는데 티켓 찍는곳에 바코드 보여드렸더니 티켓카드 주셨어요.

라이트닝래인 트래블월렛카드 및 토스카드로 살려고 했는데 자꾸 오류나더라고요..

그래서 LL & ILL 둘다 못했습니다!

※ 어트랙션

-☆저희는 고소공포증있는 쫄보중에 쫄보들로 롤러코스터, 바이킹 전혀 못타요! 혜성특급 좋아하고 후룸라이드정도는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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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키앤미니스 런어웨이레일웨이

-오픈런으로 15분정도 대기하고 탔어요.

애기들도 탈수 있을만큼 무섭지 않았고 움직이는게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줄이 길지 않으면 또 타기 괜찮은 어트랙션이에요.

2.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더 레지스탕스

- 미키앤미니 타고 바로 갔는데 70-80분 대기했어요

스타워즈 안봤지만 저정도 기달려서 한번 쯤 탈 만 했어요!!

제가 스타워즈 팬이라면 정말 재밌었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퀄리티나 어트랙션이 정말 좋고 재밌었어요

3. 미녀와야수 공연

- 꼭 보세요..! 뮤지컬 보는것 같았어요~ 저는 미녀와야수 오리지널, 실사판 영화 다봐서 그런지 더 재밌었어요!

4. 인디아나 존스 공연

- 퀄리티는 좋으나 두 번은 안볼것같아요. 인디아나 존스 영화를 안보기도 했지만 저희는 그냥 그랬어욤..ㅎ

스턴트장면 보여주는 공연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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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구역은 저희가 크게 관심이없어서 한바퀴만 둘러보고 나왔는데요! 팬이 아니어도 감탄이 나왔어요.

너무 잘 꾸며놔서 안 봤으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토이스토리 어트랙션 관심없으셔도 시간 남으시면 한바퀴 둘러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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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즈믹

일정이 꼬여서 마지막날 본 판타즈믹

다시 올 생각 없었던 디즈니월드를 다시 와야 겠다 생각하게 만든 쇼였습니다.

꼭 보세요..!!🥹🥹🥹

이전에 앱콧 및 매직킹덤 불꽃놀이 보고 이번엔 한시간 반 전 부터 줄서서 앞에서 관람했는데요.

디즈니 주인공들 과 악역들 디즈니 노래들 이렇게 나오는데 정말 울컥했어요

사실 디즈니월드 조금 실망했었는데 이 공연보고 '그래 이게 디즈니지'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기대없이 가서 그럴수도 있을 수 있는데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8시 쇼보고 9시 반 쇼 또 보고 싶을정도로요

*여기 가운데 아니에요..ㅎ 오른쪽으로 조금 더 가야지 가운데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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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킹덤

아바타존 정말 잘 꾸며 놨어요!

생명의나무등 정말 돈 투자 많이 했구나가 느껴졌습니다.

※ 어트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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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바타 - 판도라 월드 오브 아바타

- 대기 60분 기다려서 탔습니다.

그래도 대기하는 공간을 잘 꾸며 놓아서 크게 오래걸렸다 생각은 안들었어요!

아바타 실험실도 너무 신기했구요.

어트랙션은 음.. 재미는 있는데 살짝 무서웠어요.. 고소공포증이..살짝씩 올라오더라구욤..

그래도 또 타고 싶다 생각은 들었어요😊

2. 나비 리버 저니

- 대기 55분 기다려서 탔습니다.

대기하는 공간에 볼게 없어서 너무 지루했어요..😐

판도라 행성을 강줄기따라 구경하는 정도에요!

두번은 안탈것같아요~ 저는 조금 지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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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일 리버 라피드

- 대기 20분정도 기다려서 탔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같은느낌의 어트랙션으로 물이 튀어요!

그냥냥 아마존 익스프레스랑 비슷해요

저희는 우비를 입어서 엉덩이쪽만 조금 젖고 별로 안젖었어요

저는 유니버셜 뽀빠이가 훨씬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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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파리

- 4~5시쯤 탔는데 기린만 잘보고 나머지는 다 자고 있어 그냥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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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라이언킹 공연

- 서커스 느낌의 뮤지컬공연 같았어요! 아무생각없이 갔는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11시 공연 볼려고 10시 40분~50분쯤에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11시 공연 못 볼 뻔 했습니다ㅎ..

보실 분들은 안전하게 미리 가서 줄 서서 계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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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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