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파크 호텔 식당 추천 /디즈니 & 트레이더죠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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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플로리다에요. 수요일 토네이도땜에 Fort lauderdale 에서 내려야하눈데 마이에미 공항에서 내려줘서 렌트카 찾으러가는데 고생했어요ㅠㅠ 미국달라 후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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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받아서 올란도까지 다시 올라갔어요.

토론토에서 새벽 4:30 집에서 나와 최종 목적지 올란도 호텔에 도착하니 저녁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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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정말 올란도 직전까지 3시간내내 들이 붓느라고 와이퍼가 열일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95번 안타고 Florida’s Tpke 라는 유료이용했어요. 렌터카회사에서 이 날씨에 올란도 가는데 톨비 무제한 포함된 옵션 쓰라고 추천해줘서 썼는데 뭐 잘 모르니까 가성비가 좋았눈지눈 모르겠지만 그 쏟아지는 비에 두시간 더 운전하고 가는거보다 휴가니까 알찬 소비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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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커피는 캐달로 2-3불이면 먹는데 여기 던킨 커피는 미달로 4-5불 후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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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만 다녀왔어요

2day 2park 샀습니다. Park to park는 아니라 호그와트 익스프레스는 못탔어요. 그치만 첫 방문이라 만족해요. 다음엔 1day 2park 로 가면 딱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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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호텔이용해서 이틀내내 익스프레스 티켓 받아서 잘 놀았어요. 이 더위에 익스프레스 없이 다 기다려야했다면 정말 녹았을거같아요. Loews royal pacific hotel 1박해도 이틀 익스프레스 티켓받을 수 있어요. 저희는 전날에 근처 싼호텔 Floridian express international drive 호텔에서 전 후로 잤는데 음… 딱 캐달 77불치 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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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자고 차는 주차해두고 우버로 Loews호텔 7시반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려고했으나 방 배정은 못받고 익스프레스 티켓만 받았고요, 짐 맡기고 얼리파크 입장 8시에 들어갔어요. 낮에 너무너무 더워서 힘들어서 4시쯤 호텔 들어가서 쉬다가 7시에 다시 어드벤쳐 파쿠 가서 몇개 후다닥 타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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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마블 다이너에서 햄버거 먹었는데 진짜 돈아까움……………….. 그래서 담날은 밖에 나가서 bubba gump shrimp 가서 먹었엇어요 . 가격은 두배지만 3배 더 맛있고 시원하고 미국에서망 먹을 수 있는 레수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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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유니버셜스튜디오 플로리다에 갔는데 해리포터 호그와트 정말 잘해놨더라고욬. 어드벤쳐 호그와트는 일본 ,LA 유니버셜이랑 거의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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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얼리파크가 없어서 일찍갔다가 기다리기만 하고 8:40분에 들야보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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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건 유니버셜 스튜디오 버스투어 라이드 플로리다 버젼을 기대했는데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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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공원 Velocicoaster 는 제가 타본 롤러코스터들 중에 최고였고 헐크랑 롸켓은 롯데월드 후렌치 레볼루션처럼 머리가 아프고 귀아픈 흔들리는 롤코라 별로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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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 : xo_r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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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죠에서 호텔애서 전자렌지 돌려먹을 식량들과 스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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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템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미니에코백 없음)

디즈니는 디즈니 스프링만 가서 3시간 놀다왔어요

다음번엔 디즈니월드에서만 있다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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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을 추리고 추려서 이만큼만 샀어여. 아래 두 커피빈은 카페 Joffery’s 에서 진하기 맛에따라 살 수 있어요. 넘 귀여워서 안살 수가 없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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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말이 더 많지만 여기서 줄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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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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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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