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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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18 목요일 - 애니멀 & 매직킹덤
4/20 토요일 - 앱콧 & 할리우드 & 매직킹덤 (불꽃놀이만)
4/22 월요일 - 유니버셜
일정으로 혼자 다녀왔습니당 ㅎㅎ
한달전 쯤 갑작스럽게 결정한 올랜도 방문에
혼자 여행이고 비용 절감을 최우선으로 해서,
숙박은 민다 사이트에서 한인민박 올리브하우스 예약했고요,
픽업/드랍 모두 민박 서비스로 이용했는데 진짜 편하고 좋았어요.
호퍼 티켓으로 입장하실 분들을 위한 몇가지 팁 드릴게요!
1) 아무 파크나 먼저 들어가도 별 문제는 없다.
제가 애니멀 & 매직킹덤 해놨지만 할리우드로 입장을 못하는 건 아닌듯요.
호퍼는 시간이나 횟수 제한이 있는게 아니라서 그냥 제가 입장해야하는 그 기간 동안에만 입장을 하시면 됩니다.
2) 파크 이동에 제한 시간, 횟수는 없다.
할리우드로 입장해서 뭐 12시에 앱콧으로 이동해도 문제 안됩니다.
2시 이후 파크 이동 아니에요!!!
3) 오후 1시 버츄얼큐 예약은 해당 파크 안에서만 가능!!!
입장 전 7시에 하는 버츄얼큐는 파크 상관없이 할 수 있었는데
오후 1시 버츄얼큐는 제가 해당 파크안에 있어야 가능해요.
첫날 애니멀킹덤에서 1시에 트론(매직킹덤) 버츄얼 큐 예약이 안되더라고요ㅠ
매직킹덤으로 넘어가서 2시반 쯤 버츄얼큐 예약을 했다가
157 그룹 => 저녁 8시반에 탑승ㅠ => 불꽃놀이 날림 ㅠ_ㅠ
4) 인디비주얼라이트닝은 지니플러스에서 전체목록 보기를 해야 뜹니다!!!
인디비주얼라이트닝으로 트론 빨리 타고 불꽃놀이 보러가고 싶었는데
아무리봐도 제 지니플러스에는 ILL 이 안뜨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것도 9시 (개장시간)에 다 매진된건가보다 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닙니다, 지니플러스는 첫화면에서 빨간거 해지하시면 됩니다.
5) 올랜도 월마트엔 디즈니, 유니버셜 기념품이 저렴
첫날 거하게 말아먹고 바닥난 체력 회복할 겸
우버타고 근처 플라자에 들렀는데 월마트가 있길래
숙소에서 먹을거리도 살겸 들어갔다가 기념품 몇 개 집어왔어요.
머리띠나 모자, 마그넷, 물총선풍기, 싸인북, 텀블러, 티셔츠 뭐
엄청 많아요. 가격은 디즈니 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일부러 가는 건 비추고 혹시 월마트를 먼저 들르시게 된다면
미리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듯요?
6) 백팩 짐검사 생각보다 널널
입장 시 내부 검사 안하더라고요.
(유니버셜은 공항처럼 보안검색대에서 검사합니다!)
7) 다시가면 반드시 챙길 것들
얼음물 2병, 손수건 (땀이 많이 나더라고요)
보조배터리 (저는 20000 썼어요)
모자 또는 양산 (한낮의 태양은 너무 뜨겁고 따갑고 합니다 휴)
선크림 (계속 덧대 발라주세요)
편한 운동화 (첫날 크록스 신었는데 발 터져서 다음부턴 쿠션화 신음)
초콜릿 바는 녹으니까 덜녹는 에너지바
사진 정리를 못해서
어트랙션 후기는 따로 쓸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