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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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를 다녀왔습니다

이전 후기글중 애니멀킹덤과 하루 차이로 다녀왔구요

애니멀킹덤은 쫙쫙 스케줄과 시간이 맞아 잘 보고왔눈데

여기서는 하고 싶은 한가지를 못했어요 예약을 해도 오후여섯시반 이러는데 아침부터 피곤했던지라

퍼레이드 이런건 전혀 생각도 못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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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여섯가지는 꼭 예약 먼저 해야되는데

(디즈니 지니 24시간 활용 가능하니 가는날

오전 12:00 에 맞춰 사시고 아침 7:00 부터 예약 가능하니 꼭 먼저 아래걸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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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추천은 (인기가 많아 시간이 완전 뒤로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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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link Dog Dash

2. Micky & Minnies Runaway 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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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개는 오전에 하시길 바랍니다.

줄 서서 탄다 절대 안되요 하루 다갑니다.

3. Millennium Falcon : Smugglers Run

이건 예약을 했는데도 예약한 사람도 많고

해도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3D로 움직이고 뭘 누르라고 설명해주어

열심히 눌렀는데 알고보니 형식적인거잖아요 !!!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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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tar Wars : Rise of the Resistance

아래꺼랑 헷갈려서 탔는지 알았는데 동영상보니

기억에 없음 ㅜㅜ 재미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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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tar Tours

무섭지 않게 움직이는 정도이고

나름 재미 있게 봄

3D 안경끼고 중간중간 실제 나오나 해서 벗고 쓰고를 반복함 실제로 로봇이 나와서 설명하는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음

6. Toy Story Mania

총 쏘는 게임인데 당김을 무려 1000 번 이상 해야됨

팔아픔 주의

맞추면 점수가 올라가니 신나고

대결구조이니 더 신남

본인은 혼자 게임하고 대결함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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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he Twilight Zone Tower of Terror

예전에 친구따라 강남감

안무섭다고 속아서 탔는데

내려감이 무슨 자이언드롭 이고 컴컴해서 안보이다가

위로 올러가면 빌딩 창문이 열리면서

공포의 신세계를 보여주고 (그와중에 뷰 멋짐)

빠르게 반복하길 여러번

사진이 찍혔는데 눈에 흰자위만 찍힘

친구야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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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는 미녀와 야수 제일 재미있게 봤는데

미녀와 야수 노래 좋아하신다면 정말 즐겁습니다.

인디애나 존슨도 봤는데 약간 지루하고

프로즌 어른들은 절대비추

아기들과 큰 노래방 기계를 보며 동요를 따라 부르는 기분 중간에 나갈까 고민 오지게 함

맨 마지막에 엘사 한곡 정도 나와서 불러주고

눈뿌리고 사러짐

엘사 바쁜가봄

(이건 쇼 아니고 던체 동요 부르기로 보시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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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는 예전에 봐서 이번에는 가볍게 놀다 왔는데

아래 Fantastic 추천

단 늦게해서 이때까지 버틴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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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하루를 마치고 나오는길에

트램을 보니 앱콧이랑 리조트랑 연결된걸 볼 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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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는 하루 꼬박 써야

모든걸 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계획만 잘 세워도 오후 4-5시면 다 될듯 싶기도 하지만

마지막 쇼들은 다 늦게 해서

중간 시간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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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할리우드 팁 보시고 계획 잘 세우고 다녀오세요.

시간만 잘 활용해도 피로도가 덜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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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3-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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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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