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디즈니월드 애니멀킹덤에 다녀왔습니다.
(2월 말 3월 초 사람 별로 없음)
혼자 다녀온거라 아침 9:30 입장후 오후 3시 까지
무서운 놀이기구 제외 ( 그래봤자 Expedition Everest 이거 하나) 공연까지 야무지게 모두 보고 왔어요.
(미키 미니 만나기 이런거는 쿨하게 패쓰함)
디즈니 지니를 사서
예약해야 되는 추천은 (번호 상관 없음)
1번 : Avatar Flight of passage
(3D 움직임 바람 물튀김 있음 난이도 중 무섭지는 않음)
2번 : Na’vi River Journey
(보트타고 마울 둘로보기 아주 어린이 등급)
3번 : DINOSAUR
(소리가 가까이서 들림 어둠속 외침
어둠속에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상상
정작 튀어나오지 않음 재밌음
아이들을 울 수 있음 귀막고 타기 추천)
4번 : Kilimanjaro Safaris
(실제 드넓은 초원에 동물이 있음
동물끼리 서로 영역을 넘어가지 않을까
쓸데없는 걱정을 하게됨
버스를 타고 운전하시는 가이드분이 마이크로
설명 잘 해주심)
5번 :Expedition Everest
안타봐서 모름 무섭겠지 (?)
무서운거 타신다면 예약해야될 놀이기구 (위)
아래 두개는 무섭지 않아요
이거랑 아래는 애니멀킹덤에서도 붙어 있으니 예약시
꼭 시간 맞추세요.
애니멀킹덤 입구 두근두근 가서 돈을 얼마나 쓰고 나올까
참 현실적인 생각 ㅋ
다들 가족과 연인 친구 동료 왔는데
나는 혼자임
나무정령이랑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찍어줄 사람이 없었음
뒤늦게 발견한 구피랑 오리 다람쥐 (?)
눈이 안좋아서 잘 안보임
멀리 안나갈께 ~
이것이 4번 : Kilimanjaro Safaris
내가 갔을때는 모든 동물이 앞으로 나와서 밥을 먹고 있었는데 시간을 잘 맞춘듯
예약 안해도 바로 볼 수 있었던
1번 It’s Tough to be a Bug
재미있게 볼 수 있음
옆에 아가들은 무섭다고 울고불고 결국 나감
벌레가 귀엽게 말을하는데
아이들 눈에는 이상하게 보일수 있음
2번 Finding Nemo
아빠말 안듣다가 잡혀버린 니모 찾기
한편의 애니메이션 보는듯
니모 목소리 귀여움
3번 Festival of the Lion King
누가누가 노래 잘하나
라이언킹을 장면장면을 보는거 같음
30분은 짧음
신나서 팝콘과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까지 사들고 들어갔는데 다먹고 들어오라고함
4번 Feathered Friends in Flight
체력방전으로 이건 못 봄
정말 가고 싶었던 디즈니월드라 즐겁게 들어가서
일 걱정에 빨리 나온 일인인데 제가 느낀게
역시 놀이동산은 어릴때 와야 한다는 거줘
(참고로 저는 여러번 다녀왔지만 디즈니가 주는 에너지에 정신 못 차리고 계속 가보고 싶은 마법같은 곳임)
이제 나이가 있어 직장일을 더 걱정하게 되고
가서도 피곤하게 놀면 안되 내일 일해야되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슬픈 ㅜ ㅜ 그래도 예전에는 못 샀던것들 먹고싶은 것들 돈에 노예로 아무것도 못했는데 이젠 돈을 버니 살 수 있다는 점
참 !!!!!
애니멀킹덤에서 파는 제품 디즈니 스프링스에 없는게 많고 하니 마음에 드시면 나오실때 꼭 집어오세요.
이상 애니멀킹덤에 다며온 후기 였습니다.
일부 사진 출처
Walt Disney World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