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간단한 디즈니월드 4곳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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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애니멀킹덤

규모로는 여기와 엡콧이 제일 넓은 것 같아요

하루 걸음수가 다른 두곳은 12000-3000보 수준이면

여기는 거의 2만보 찍었어요

주차장은 어디든 항상 캐릭터나 동물 이름이니까

주차장 이름과 몇 열인지 사진찍으면 나중에 찾기 쉬워요

평일에 가도 사람이 많았어서 비성수기인 지금도 이 정도 인데 성수기때는 어느 정도일지 가늠이 안 됐어요

라이언킹 공연은 뉴욕에서 보던 뮤지컬과는 다른 느낌이라 좋았어요

뮤지컬은 그냥 공연 느낌이면, 여기는 서커스랑 뮤지컬 합쳐놓은 느낌이요

추천이요

고릴라 만나러 가는 트래킹도 추천이요

고릴라가 은근 귀여워요ㅎㅎ

대망의 아바타

전 개장시간 맞춰서 갔는데요

라이트닝레인으로 나비강저니 보고

individual 라이트닝 레인으로 따로 flight of passage 구입해서 들어갔어요

나비강저니는 그냥 배타고 꾸며놓은 거 구경하는거라

사실 그닥..flight of passage가 압권이였어요

요건 돈주고 볼 가치가 있었어요

사파리도 에버랜드가 더 나아요

넓기는 더 넓은데 동물들이 멀리 있어요

얼룩말만 가까이 서 있었어요

요건 그날 그날 다를 듯 해요

니모공연은 다리아플때 쉬어가는 코스로 추천해요

​

2.할리우드 스튜디오

개인적으로 전 여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아이도 또 가고 싶다고 한 곳이 여기였어요

역시나 라이트닝레인은 구매했고요

individual은 구매 안 했어요

스타워즈 세계관으로 아주 디테일하게

식당 상점가가 잘 꾸며져있어요

팔콘은 라이트닝레인으로 갔는데요

비행기에 타서 불이 들어오는 버튼을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잘 누르기만 하면 돼요

화면이 하늘을 날으는 느낌이고요

한 번쯤 추천

Rise of the resistance는 제가 갔을때 일시 중지였다가

지나갈때 사람들이 들어가길래 쓰윽 줄서봤는데

한시간만 줄서고 탔어요

나중에 두시간으로 늘어나더라고요

스타워즈 세계관을 완성시킨 놀이기구 였고요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초딩 저학년도 아주 재밌게 탔어요

인디아나존스도 시간맞춰서 볼만한 스턴트 공연이고요

길지나가다 가끔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공연도 해요

미녀와 야수 공연은 안 봐도 될 것 같아요

​

3.매직킹덤

도쿄디즈니랜드랑 거의 똑같더라고요

도쿄디즈니 가보신 분들은 굳이 안 가도 될 것 같아요

놀이기구도 대부분 똑같고요

개인적으로 퍼레이드도 도쿄가 더 나았어요

난쟁이 열차는 줄서서 타봤는데

초딩저학년도 잘 탔고요

​

퍼레이드는 일본처럼 몇시간 전부터 줄서지 않아도 되고 한 20분 전쯤 앉아서 기다리면 맨 앞에서 볼 수 있어요

어드벤쳐랜드 jamboree근처에서 보면 시작할때부터 볼 수 있어요

빅썬더마운틴은 라이트닝레인으로 탔는데

초딩저학년도 잘 탔고요

정글크루즈는 줄서서 탔는데

그냥 강가를 인위적으로 꾸며놓은 가짜 동물들 보고 한 바퀴 도는 거라 안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나가는 길에 사먹은 미키싱크 아이스크림은

양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이야기 해줬다면 1인당 1개로 안 샀을텐데..비추요

사실 맛도..그냥

​

4.엡콧

기대를 안 했는데 디즈니월드 중에 할리웃스튜디오와 엡콧이 제일 좋았어요

라이트닝레인이랑 가오갤 individual구매했어요

테스트트랙! 추천해요

자동차도 디자인 해볼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고요

놀이기구도 실제 자동차 경주 트랙을 달리는 느낌이 나서 재밌었어요

가오갤..

유료로 구입해서 들어갔는데

전 별로였어요

그냥 깜깜한 별빛나는 곳을 라이드하는 기구인데요

무섭지는 않고

계속 가오갤 음악 나오면서 돌아요

그래서 좀 현기증이..ㅠㅠ

soarin over California

요게 의외로 괜찮았어요

아이맥스 화면을 기구를 타면서 보니까 실감나요

여긴 캐나다관인데 그냥 경치가 예뻐요

사진이 잘 나와요ㅋㅋ

라따뚜이는 라이트닝레인으로 봤는데 요것도 추천해요

사람들이 가는 건 다 이유가 있구나 느꼈어요

겨울왕국은 줄서서 봤는데

그냥 배타고 보는 건 줄 알았는데

아주 잠깐 떨어지는 구간있고요

나름 괜찮았어요ㅎㅎ

엡콧 나올때 이뻐서 찍었어요

​

​

정리

라이트닝레인은 시간을 아끼려면 필수

individual은 개인차라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주차장은 하루 30달러 고정이고요

주차장은 디즈니월드 이름에 toll치고 가면 요금소 나와요

전 디즈니숙소 아닌 곳에 지냈는데 괜찮았어요

비수기라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도쿄디즈니 가보셨으면 매직킹덤 빼도 될 것 같아요

아이들 놀이기구타고 어지럽다 할 수 있는데

약국에서 아래 약 구입하면 효과 좋아요

비행기 멀미에도 좋구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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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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