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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초5/초1 남매를 둔 4인 가족입니다
좀 여유있게 다니고 싶어서 2park 3day에 2day 더 주는 promotion 있을 때 끊었어요. 4인에 1370불 정도 준 것 같아요. 땡스기빙때 프로모션이 있으니 이때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보다는 어드벤쳐가 아이들 보거나 탈 것이 많아서 저희는 5번 중 4번을 어드벤쳐로 왔어요. 이 부분 참고하셔요. 아이들도 그냥 걸어다녀도 어드벤쳐는 볼 것도 많고 놀거리도 훨씬 많아했습니다.
해리포터도 스튜디오보다 어드벤쳐가 훨씬 좋아요.
다음에 오면 스튜디오는 안갈 것 같아요.
만약 두군데 중 하나만 선택해야한다면
단연 어드벤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줄 긴것들 중에 싱글라이더 선택하시면
혼자 타야하지만 상관없으시면 훨씬 빨라요
익스프레스보다 싱글이 더 빠른 경우가 많았습니다
놀이기구는 저녁때 6시이후에 사람이 급격히 빠지니 그때 인기놀이기구들을 타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어드벤쳐 나오는 문 바로 오른쪽에 할인제품들 파는 기념품 가게가 있으니 꼭 가보세요. 티셔츠 반팔 36불짜리 17불에 팝니다^^ 기분내기 좋은 티셔츠 간단히 입기 좋은 것 같아요. 들어오자마자 왼쪽으로 꺾으시면 출구 보입니다. 사입고 다니셔도 되요^^
일회용 소다컵에 들은 음료를 사면 뚜껑을 안쥽니다. 한번 마시고 버리라고 그러나봐요^^
이상 짧은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