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꿈만 같았던 디즈니월드 여행~
사진과 어트랙션 후기 남겨봅니다 😆
저는 모든 파크 지니플러스 구매했고
디즈니 올스타 리조트에 머물렀습니다.
따라서 모든 후기와 팁은 얼리엔트리+지니플러스 위주이니
참고하세요!
🎈여행일정
- 1일차 : 인천-뉴욕-올랜도
- 2일차 : 앱캇
- 3일차 : 할리우드스튜디오
- 4일차 : 매직킹덤+Micky's very mery christmas party
- 5일차 : 애니멀킹덤
- 6일차 : 유니버셜
- 7일차 : 유니버셜
🎈지니플러스 및 버츄얼 큐 소소한팁
- 2인이상인 경우 한 사람은 지니+한 사람은 버츄얼큐 시도
- 지니플러스+버츄얼큐or ILL 성공시
1시간이내로 인기있는 놀이기구 3개탑승 가능
- 시작전에 로프드랍(오픈런), 지니플러스
뭐할건지 생각해두고 예약할 것!
🎈어트랙션 예약팁
- 오픈런 8시 30분 : 프로즌에버애프터
- 지니플러스 9시 30분 : 라따뚜이 (~10시 30분까지 입장가능)
- 가오갤 버츄얼큐 그룹6조 9시 40분까지 입장
- 가오갤 ILL 구매 X
자매님께 버츄얼큐를 시켰는데 예약을 너무잘해서
가오갤과 트론(매직킹덤) 모두 9시부터 입장가능했습니다(댑악)
- 프로즌>가오갤>라따뚜이 순으로 탑승
- 제 기억에 프로즌과 라따뚜이는 오전 내로 LL이 다 마감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족권 로프드랍과 지니플러스 첫 예약으로 성공하셔야
다른 어트랙션을 다 타실 수 있어요!
🎈 World showcase
1. 그랑 피에스타 투어 SOSO
- 코코 세계관으로 꾸며져 있는 곳입니다. 보트 타고 관람하는 건 재미 없는데
라이드 타기 전에 꾸며진 공간들은 볼만해요~
2. 프로즌 에버애프터 추천
- 잔잔한 어트랙션입니당. 겨울왕국에 나오는 노래들과 장면들을
감상하는 라이드에요. 올라프와 안나, 엘사 전부 잘 구현해놨어요!
대기시간이 긴 편이니 지니플러스 혹은 로프드랍으로만 추천드립니다.
3. 뷰티 앤 더 비스트 싱어롱 비추
- 싱어롱 재미없어요ㅠ 그냥 따라부르는 게 다고
캐스트들이 나오는 것도 아니에요. 비추!
4. 레미's 라따뚜이 어드벤처 추천
- 당연히! 라따뚜이 영화는 보고 가셔야 합니다.
래미의 시선에서 감상하는 3D 어트랙션이고 진짜 귀엽구 재밌어요.
프로즌과 마찬가지로 지니플러스 아니면 로프드랍으로만 추천드려요!
🎈 World Celebration
1. 디즈니&픽사 쇼트 필름 페스티벌 추천
- 기대 안하고 본건데 재밌어요 ㅋㅋ 디즈니 팬이시라면 추천드립니다.
말 그대로 디즈니와 픽사의 짧은 영화들을 보여주는 거고,
실내에서 보는거라 너무 더울때 이용하면 좋을듯..
2. Journey into imagination with figment 비추
- figment와 함께 시각,촉각 등등 오감과 상상력에 대해
감상?하는 라이드에요. 솔직히 아직도 뭔 라이드인지 모르겠어요. 비추..
🎈 World Discovery
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추천
- 앱콧을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죠? 진짜 개ㅐㅐㅐ쩔어요.
최신 어트랙션 답게 라이드를 타기전에 가오갤 cast들이
나와서 몰입감을 높여주고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 오전 7시에 버츄얼큐 도전해보시고 안되면 그냥 ILL 사세요.
버츄얼큐는 오전 7시, 오후1시에만 가능하고,
오전7시에 성공하신 분은 오후1시 도전 불가능!
2. 미션 스페이스 추천
- 그린과 오렌지 버전이 있습니다!
대기시간이 별로 길지 않아서,
둘다 스탠바이로 탈만 해요. 말그대로 mission space이고,
폐소공포증이 있는 분이라면 비추합니다.
오렌지 버전은 우주로 나가는 타이밍에
중력에 의한 압박? 이런게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3. 테스트 트랙 추천
- 속도감 있는 라이드 어트랙션입니다.
실내에서 달리다가 밖으로 슝하고
나갈 때가 진짜 쾌감 개쩔어요.
🎈World Nature
1. 소어린 어라운드 더 월드 추천
- 공중에 매달려서 전세계를 여행하는 느낌이
드는 어트랙션이에요. 화면이 정말 크고
공중을 나는 듯한 느낌이라 재밌어요.
2. The seas with Nemo & friends SOSO
- 실내 어트랙션이고 말 그대론 니모와 친구들을 구경하는
라이드입니다. 니모를 좋아한다면 타보세요...
잘 기억이 안 나는걸 보니 재미없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3. 모아나 추천
- 어트랙션은 아니고 모아나 세계관으로 꾸며진 체험관? 같은 곳입니다.
테 피티 너무 잘 구현해놨어요. 그냥 한번은 방문해보세요~
4. Living with the land 비추
- 노잼.. 걍 시간 떼우려고 탄건데 ㅠ 별로에요.
그 시간에 숙소 들어가서 쉬세요
산타클로스~~~~정해진 시간이 있었는데
그냥 오다가다 봐서 찍어봤어요.
+번외) 여기서부턴 안 읽어도 되는 저의 눈물의 후기..
- 앱콧에서 프로즌, 가오갤, 라따뚜이를 제외하고 인기가 많은건 테스트트렉입니다.
라따뚜이를 타고 다음 지니플러스 예약을 하려고 보니 테스트트렉이 3시인거에요?
다른 어트랙션들은 지니플러스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니까
바로바로 예약하고 계속해서 탔는데, 이러다 보니 테스트트렉이 결국 7시 예약으로 밀렸어요.
- 그리고 위에 추천이라고 되어 있는걸 다 타고 나면 오후 3~4시 정도가 되는데
니모나 리빙 위드더 랜드 등 노잼 것들을 타면서 버티다가
7시에 테스트트렉 타자마자 숙소가서 쉬었거든요..?
결국 자느라 불꽃놀이를 못봤어요!!!!!!!!!!!!!!!! (불꽃놀이 9시 30분)
- 결론!! 앱콧은 솔직히 9시-9시 30분이라는 개장시간이 정말 말이 안되는데,
이 시간을 채울만한 컨텐츠가 솔직히 정말 없고요.
4파크를 다 다니시는 분이라면 앱콧은 중간에 한번 리조트 와서
쉬는걸 정말..정말로 추천 드립니다.
- 지니플러스는 정말 눈치게임입니다.
갠적으로 오전 10시에 오후 3시만 가능한 어트랙션을 예약하는건 추천하지 않지만..
시간을 보는데 이 어트랙션이 오후 5시, 오후7시 예약으로 밀린다..?
그럼 일단 눈물을 머금고 예약은 하셔야 합니다.
지니플러스는 탑승하고 나면 두시간 룰을 지키지 않아도
바로 예약이 가능해서, 잘만 하면 라이드를 계속 탈 수 있는데, LL이 마감될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예약해두고 modify를 하던지, stanby를 하면서 다른 어트랙션을 타든지 하셔야 해요.
구럼 이 LL이 마감되는진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대충 전날에 놀면서 다음날 방문할 파크 현황을 보면
어느 어트랙션이 대충 몇시쯤에 LL 마감이 되는지 체크가 가능합니다!
- 솔직히 앱콧 말고는 다른 데는 지니플러스 예약이
막 꼬이진 않았어요. 탈게 많아서 그런가..
이상 끗!!!!!!!
+번외) 디즈니월드계획시 만들었던 표입니다.
위에 내용이랑 좀 다른데 수정하긴 귀찮아서ㅎㅎ
하핫 여행다니면서 유용하게 잘썼어서 공유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