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획, 지도에서 아무곳이나 가보자하고
급여행으로 간 올랜도!
디즈니월드를 가려다가 예매하려니
사람도 너무 많아서 다음에 가면되지 라는 생각에
디즈니 스프링스로 갔어요!(내년엔 디즈니월드로
꼭 도전!)
레인포레스트 카페인데 앞에 불꽃도 나오고
인공폭포도 야경이 정말 예뻤어요!
기념품점인데 열대처럼 꾸며져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어요! 어항도 있고 한참 구경했네요
입구에 조각상들도 너무 귀엽더라구요
구피, 미키마우스, 도날드덕까지!
크리스마스 기념품점인데 한여름에도
한가득 사온 곳! 여유만 있었음 아마
밤새 사느라 여행비 다 썼을지도,,
숙소는 윈덤 레이크 부에나비스타 리조트!
혼자 여행에 숙박하고 먹방까지
특히 미키마우스 와플이 핫한 곳!
운동안하고 미국 갔으면 하도 맛있게 많이먹어서
데굴데굴 굴러다녔을 정도..
(빵, 소시지, 과일, 요거트, 시리얼 등 메뉴가 많아요!)
분위기도 깔끔하고 특히 가족 손님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붐비진 않아서 최고!
식당에서 식비는 추가로 결제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맛과 양대비 아깝지 않았어요
내년에 다시 가고싶은 곳이에요ㅎㅎ
디즈니 스프링스 안에 크리스마스 기념품점이고
구경할게 많고 여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게 장점!
근처 식당인데 혼자서 메뉴 여러개 시키니
직원분이 당황하셨다가 혼자 다 먹을 수 있냐며..
스테이크는 사진에 빠졌지만 네, 혼자
다먹었어요 엄청 쾌활한 성격에 메뉴 추천해
달라하니 흥겹게 해주던 직원분도, 맛도 괜찮았어요!
근처에 향신료량 다양하게 파는 곳인데
소금도 종류별로 있어서 요리하고 싶어지는 곳이에요!
안에 쇼핑몰도 있어서 구경할게 엄청 많아요!
옷, 악세서리, 인형 등등~
미국에서 지낸 6개월, 후회없이 여행했다
생각이 들정도로 여러곳을 갔지만
TOP3일정도로 좋았던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