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랜도 여행 후기 #6: 디즈니월드 애니멀 킹덤

핵심요약

올랜도 디즈니월드 애니멀 킹덤은 파크 중 가장 이른 07:30 early entry를 운영하며 핵심은 아바타 플라이트입니다.

  • 애니멀 킹덤 early entry 07:30, 디즈니월드 파크 중 가장 이름
  • 디즈니월드 리조트 체크아웃 시간 11:00
  • 아바타 플라이트 대기시간 평소 최대 240분, 비 오는 날은 5분
  • 판도라 구역 Satu'li Canteen 점심 추천, 아시안 스타일 소스
  • 리조트→올랜도공항 Lyft 팁 20% 포함 약 42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올랜도 디즈니 애니멀 킹덤 얼리 엔트리는 몇 시부터인가요?

애니멀 킹덤은 디즈니월드 4개 파크 중 가장 이른 07:30에 early entry가 열립니다. 글쓴이는 비 오는 날 방문해 07:15 입구 도착 후 오픈런으로 아바타 플라이트를 첫 타임에 탑승했다고 적었습니다.

2.애니멀 킹덤에서 지니플러스 대신 어떤 방법을 썼나요?

어트랙션 수가 적고 비까지 내려 지니플러스 대신 아바타 플라이트만 인디비쥬얼 라이트닝 레인으로 구매했습니다. 이 선택 덕분에 같은 날 오후 이 시간대 일반 대기시간이 240분까지 치솟았을 때도 바로 탑승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애니멀 킹덤에서 점심은 어디서 먹으면 좋나요?

판도라 구역의 Satu'li Canteen을 추천합니다. 아시안 스타일 소스와 재료를 쓰는 식당으로, 아이가 직접 고른 곳인데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아바타 플라이트 대기시간(날씨·시간대별 5분~240분) · 디즈니월드 리조트 체크아웃 시간 11:00 · 리조트→공항 Lyft 요금 팁 20% 포함 약 42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지니플러스 상세 구매법이나 매직킹덤·할리우드 스튜디오 등 다른 파크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비 오는 날 애니멀 킹덤을 방문해 아바타 플라이트를 오픈런과 라이트닝 레인으로 두 번 타보고, 유니버셜의 벨로시코스터에 맞먹는 디즈니 원탑 어트랙션으로 꼽았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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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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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올랜도 도착 후, 유니버셜 반일

2일차: 체크 아웃 후 짐 보관, 유니버셜 전일, 디즈니 이동 체크인

3일차: 디즈니 할리우드 스튜디오

4일차: 디즈니 매직킹덤

5일차: 디즈니 애니멀킹덤, 오후 8시 비행기로 뉴욕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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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뉴욕에서부터 시작한 이번 여행 후기의 마지막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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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의 도움을 많이 받고, 뉴욕&올랜도 여행을 마친터라 가급적 하루 하루 일정과 동선을 기록하여, 다른 분들의 여행계획에 도움을 드려보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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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글이기에,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은 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몇 분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조차 기쁨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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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여러분들이 댓글 달아주시고, 도움이 되었다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후기를 끝까지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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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번 여행의 마지막이자, 올랜도 여행의 마지막 테마파크!

디즈니월드 애니멀 킹덤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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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아침, 올랜도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아침 파크 출발 시간에 비가 내린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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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비가 내려, 우비에 샌들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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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크 early entry는 07:30 이었습니다.

(애니멀 킹덤이 파크 중 가장 이른 시간 Open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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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지니플러스를 구입하지 않기로 결정합니다.

애니멀 킹덤의 경우, 파크 내 어트랙션이 많지 않기도 하지만, 더욱이 비까지 내려 지니플러스를 구입하기보단, 아바타 플라이트를 인디비쥬얼 라이트닝 레인으로 구입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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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기상 | 06:40 숙소 출발 | 07:00 LL 아바타 플라이트 14:00 타임 예약(파크 이동 중) | 07:15 애니멀 킹덤 입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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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마지막 날 일정을 이렇게 디자인 해보았습니다.

애니멀 킹덤 파크 early entry 시간이 07:30, 매우 이른 시간이기에 체크 아웃을 먼저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파크로 가서 아바타 플라이트를 오픈런으로 탑승하고 돌아와 체크아웃을 하는 것으로...

그리고 다시 파크로 가서 시간을 보낸 뒤, 리조트로 돌아와 공항으로 이동하는 동선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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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복잡했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참고로, 디즈니월드 리조트의 체크아웃 시간은 1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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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애니멀 킹덤에 도착했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인지, 지금까지 오픈런 중에 입장 대기 인원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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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파크가 오픈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아바타 플라이트를 타기 위해 달립니다.

그 방향으로만 가시면 됩니다^^

오픈런 하여 아바타 플라이트를 첫 타임에 탑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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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구역에 도착하면, 정말 판도라 행성에 온 느낌입니다.

정말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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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플라이트에 들어가면 Pre-show가 있는데, 탑승자가 나비족으로 변한다는 컨셉입니다 ㅎㅎ

부여받은 자기 번호에 서면 됩니다.

그 번호가 탑승 자리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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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플라이트에 탑승하는 자세입니다.

오토바이를 타듯이, 아래쪽 허리 받침이 올라와 허리를 지지해줍니다.

그리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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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정말!

기술이 경험하게 하는 감동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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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과 디즈니를 통틀어 가장 감동이 있는 어트랙션이었습니다.

오픈런으로 타면서도, 오후에 구입해 놓은 인디비쥬얼 LL이 생각나는?!

(또 한번 탈 수 있어서 다행이다 이런 느낌이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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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건 직접 타보셔야만!!

스포하지 않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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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으로(아이도 동의했지만), 유니버셜 원탑은 벨로시 코스터(지겨우시죠?ㅎㅎ) / 디즈니 원탑은 아바타 플라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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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를 타고 나와 에베레스를 타러갑니다.

앱을 보니, 대기시간 5분 찍힙니다 ㅎㅎ

(입장객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거의 다 아바타에 몰려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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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킹덤 중앙에는 "생명의 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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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나무 중심으로 파크가 펼쳐져 있습니다.

디즈니월드 파크 중에 규모 면으로 가장 큰 파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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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 랜드를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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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산이 보입니다.

에베레스트를 연이어 세 번이나 탔습니다 ㅎㅎ

타고 나와서 또 들어가고, 또 타고 나와 다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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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운행을 했고,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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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나와 거리를 걷는데, 정말 네팔에 온 느낌입니다.

제가 네팔 여행을 두 번 다녀왔는데, 너무 네팔 거리 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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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사파리를 타려고 대기 시간을 확인해보니 역시 5분 찍힙니다 ㅎㅎ

평상시엔 말도 안돼는 대기시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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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구역을 떠나 아프리카 구역으로 이동하여, 도착하자 마자 바로 탑승합니다.

비가 와서 동물이 많이 없을 것 같았는데, 많이 만났습니다.

폰으로 사진을 찍어, 멀리 있는 동물 찍은 사진들은 좀 흔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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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온 기린 친구, 흰코뿔소 친구 올려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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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사파리를 타고 나와 체크아웃을 위해 리조트로 향합니다.

해가 뜨고,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정리한 짐을 리조트 메인동 로비에 맡기고, 다시 애니멀 킹덤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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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 향하면서 앱을 살펴보니 마침 라이언킹 시간과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생명의 나무를 지나, 아프리카 구역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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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얼굴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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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킹덤에서 꼭 봐야 하는 공연, Festival of the Lion King입니다.

홍콩에서 봤던 라이언 킹 공연을 생각했는데, 비교가 안될만큼 화려한 공연이었습니다.

시간을 거의 맞춰 갔더니, 자리가 아주 퍼펙트 하진 않았지만, 즐겁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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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치고 나오니 하늘이 더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디즈니월드 파크 중에 가장 예쁜 파크를 꼽으라면 전 애니멀 킹덤을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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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심을 먹기 위해 판도라 월드 아바타 구역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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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미리 오늘 점심은 여기서 먹어야 한다고 찍어놓은 곳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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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에 있는 satu'li Canteen이라는 곳입니다.

여행을 준비하며, 아이에게 여러 선택권을 주었더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여행을 즐기는 자세도 달라지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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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이가 추천하는 식당이었는데, 넘 맛있었습니다.

소스나 재료들이 아시안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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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킹덤에서 식사 찾으시는 분들, 여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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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만하면 왜 그렇게 coke이 땡기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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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e 한 병하고, 인디비쥬얼 LL으로 예약한 아바타 플라이트를 한 번 더 타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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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은 거의 바로 Pre-show 라인으로 직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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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다시 타도 감동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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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생 어트랙션 중 하나로 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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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대 아바타 플라이트 웨이팅 시간이 무려 240분입니다.

4시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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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월드를 나와 이제 슬슬 디즈니월드와 작별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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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리버를 따라 공연팀이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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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도 각 테마파크에 맞추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타벅스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과 자바칩 프라푸치노 한 잔을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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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니모를 찾아서 공연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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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를 찾아서를 뮤지컬 형식으로 연출한 무대였습니다.

캐스트들의 연기와 노래가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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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워져 가는 날씨 속에서 시원하게 마지막 디즈니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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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자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외부 상점들이 철수하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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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가 올거 같더라구요.

원래는 기념품 상점을 좀 더 보고 나오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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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리조트로 귀환하여, 공항에서 조금 더 쇼핑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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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로 돌아와 짐을 찾고, Lyft로 공항까지 이동합니다.

팁 20% 포함 42불 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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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공항 뭔가 리조트 같습니다.

물론 저희 보이는 객실들이 모두 하얏트 호텔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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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마지막 만찬을 나눕니다.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인데, 불친절 합니다 ㅎㅎ

그래서 팁은 15%만 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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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마지막이라고 버거 먹었는데요, 그냥 so so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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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뉴욕행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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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님이 뉴욕에 빨리 가고 싶으셨는지 밟기 시작하셨습니다 ㅎㅎ

와 2시간 10분만에 뉴욕을 주파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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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땐, 폭풍 때문이기도 했지만, 3시간 50분만에 왔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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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기내에서 주는 간식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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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JFK에 11시 15분 도착했습니다!

원래 예정시간은 11시 56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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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일찍 도착했지만...

터미널 제일 끝 게이트였다는 사실... 또르르...

여기서 짐 찾는데까지 셔틀을 타야했다는 건 안 비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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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게 그거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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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근처 호텔 1박을 잡아 놓았기에, 호텔 체크인하고 그냥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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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담날 13:00 아시아나 편으로 한국까지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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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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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뉴욕도 조금 아쉽고, 올랜도도 조금 아쉬웠죠.

하지만 아쉽다는 건, 그만큼 즐거웠고 만족스러웠다는 의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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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좋은 추억으로 남겨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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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올랜도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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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하시는 분들 모두 즐거운 여행 계획하시고, 행복하게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3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275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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