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일정때문에 길게 있진 못해서 1day 1park로 구매했습니다. 전날까지만해도 올랜도 지역에 폭우 온다해서 반신반의로 다른지역에서 올랜도로 일단 출발했는데
정수리가 넘 뜨거울 정도로 날씨가 좋았습니다 ㅋㅋ
일찍 도착한편이 아니였는데도 사람이 어느정도 있구요,,
보안검색도 20분이내로 빨리 끝났습니다
걸어서 놀이동산 가는길~ 들어오는 차들이 보이구요
평일이라도 사람많습니다,,
그리고 5월인데 여름처럼 너무 더워요,,
전 타기 싫어서 긴팔 긴바지 입엇는데,,
꼭 얇게입고 가세요
사람들 걷는데 계속 따라가다보면 보이는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 입구가 보입니다
해리포터부터 타야한단 말에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로 달려갔습니다.
해리포터 구역이 진짜 안쪽에 있어서 ㅋㅋㅋ 여기가 맞나 싶을정도로 걸어야합니다
알고보니;; 해그리드의 모토바이크 어드벤쳐가;;
줄이 긴 놀이기구인데 ㅋㅋ 제가 착각하고 해리포터 부터 냅다 탔습니다.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를 타기 전에 입구 왼쪽에 있는 락커에 짐을 맡기면 됩니다
요정도 사이즈인데 구겨넣으면 우산넣은 에코백도 충분히 들어갑니다.
입장권 바코드를 찍으면 열리는 시스템이라 편했어요!
요정도 사이즈는 무료고, 옆에 큰 배낭 넣을 사이즈는 2달러 였습니다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는 대기시간 35분이였는데
싱글라이더로 타니 들어가마마자 바로 탔어요,, ㅎㅎ
싱글라이더 강츄,,
대롱대롱 매달려서 타는 형식이구 많이 흔들려서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 안부 계속 살폈네요 ㅎ
재밌었습니다
해그리드 타러 가는길~
지팡이 가게도 있구~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세세히 못둘러 본게 아쉽긴하네요
해그리드의 마법동물 모토바이크 어드벤처 ❤️
강추입니다,, 150분정도 웨이팅 있다 했는데 싱글라이더로 줄서니 50분정도 걸렸어요!
옆자리 타실 분이 자기는 아들때문에 많이 타서 아무데나 타두된다고 해주셔서 저는 바이크에 탑승~~
와 속도 진짜 빠르고,, 저는 후기도 안읽고 가서
완전 반전,, 상상도 못한~ㅋㅋㅋ다음에 방문하면 또 타고 싶습니다.
그 다음 바로 주라기파크로 넘어가서
21년에 새로생겼다는 벨로시코스터로~
대기는 120분이였고 싱글라이더는 1시간 기다린것 같아요. 자리가 매번 나는게 아니기때문에 줄이 빠르게 줄진 않았어요ㅋㅋ 그래서 방송으로도계속,, 싱글라이더 언제 까지 기다려야할지 모른다/ 일행이랑 와도 찢어타야한다
계속 나와요 ㅋㅋ 기다림끝에 탑승했는데 진짜 재밌어요,,,, 특히 물위를 360도 회전하며 지나가는데 너무 재밌어요 ㅋㅋ t익스프레스처럼 너무 높은곳에서 떨어지진않지만 속도감과 회전감이 👍🏻👍🏻
(여기는 특이하게 줄기다리면 중간에 락커가 있어요)
핸드폰까지 넣고 타야해서
이런 락커티켓을 줍니다 ㅎㅎ
워치는 착용가능해요! ㅋㅋ
간식으로 사먹은 미니 츄로 바이츠 아마 6.89달러?
놀이공원하면 츄러스지!! 하면서 먹엇는데
맛없어요 ㅋ 배안고프면 못먹을 맛 ㅎ
세개정도 타고 나니까 지쳐서 간식먹고 평화로운
리버 어드벤처 ㅋㅋ 타러 갔습니다
물이 살짝 튀긴다해서 바람막이 입고 모자까지 썼는데
저만 ㅎ 너무 방어적이더라구요. 우비는 입어도 머리까진 안쓰더라구요 ㅋㅋ 다들 물맞으려 타는듯
싱글라이더 줄 = 익스프레스 줄 같아서 가면 걍 바로 탑승가능해요! 자리마다 다르겠지만 맨뒤 탔는데 물 별로 안튀겼어요 ㅋㅋ
갈 시간이 다되어서 급하게 스컬아일랜드: 킹콩 탔습니다
줄이 없길래 타러 갔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나오는길에 아쉬움 한가득이었지만 시간 쪼개서 잠깐 들릴수 있었음에 감ㅅ ㅏ하고 다음엔 투파크로 넉넉한 일정으로 또 오고 싶네요
나가는길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쁨 + 맑은 하늘에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