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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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올랜도
💒 ⭐인원(성인 2명) → 1명
💒 ⭐숙소명(하얏트) → 팝 센츄리 리조트(70년대)
💒 ⭐객실명(2베드) → preferred room
💒 ⭐숙박일(2박3일) → 5박6일
💒 ⭐1박요금($120) → 패키지로 구매해서 1박요금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200불은
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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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티비,미니냉장고는 갖춰져있고 세탁기는 메인수영장
근처에 세탁실을 이용해야 됩니다. 코인쓰는게 아니라
각 세탁기에 붙어있는 큐알코드를 읽으면 결제화면으로
자동으로 넘어가는데 앱(csc go)을 다운받아 쓰시는게
더 낫습니다. 빈자리,남은시간,앱으로 충전 다 하실 수
있어요. 청결도는 무난한데..안 보이는 침대밑이나 서랍장
밑에는 먼지 많아요..🫠 샤워욕조에 유리문 달려있는데
씻고나면 틈으로 물 은근히 빠져나오니 밑에 매트타올
꼭 깔아두세여. 이젠 호스 샤워기로 다 바꼈습니다.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올랜도 국제공항에서 우버 불러서 25분정도 소요
됬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로비카운터,푸드코트,청소직원들..그냥저냥 무난하게
친절합니다 로비카운터에서 한국어 가능 직원은 당연히
따로없지만 다른곳에 근무직원이 있다면 전화로 연결을 시켜줄 순 있습니다.(유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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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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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제목에 썼다시피 여러번 묵었었던 팝센츄리에서
마지막 체크아웃 하는 날 최악의 경험을 했는데요..
모든 디즈니리조트는 제가 알기론 체크아웃타임이
아침11시 입니다
실제로도 그렇구요 따라서 저는 느긋하게 일어나서
씻고 화장품을 두드리고 있는데 그때가 아마 8-9시
사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밖에
하우스키퍼가 돌아다닌것까진 소리로 알고있었는데
갑자기 제 객실문이 벌컥 열리면서 하우스키퍼가
들어오려했고 저는 다 벗은 상태에서 너무 놀라서
정말 급하게 중요부위만을 가린상태로 눈이 마주쳤
는데 그 직원도 놀랐는지 아임 쏘리 한 마디없이
나가버렸습니다..급하게 문으로 달려가서 한번 더
잠구고 도어스코프로 밖을 내다보니 그 하우스키퍼가
분명 웃는 얼굴로 다른 직원과 뭔가 말하고 이동하는
것까지 목격 했습니다 너무 열 받아서 준비마치고
로비카운터로 가 직원에게 안 되는 영어로 힘들게
컴플레인을 걸었지만 딱히 뭐가 개선된것도 없고
당사자의 사과를 받은것도 아니라서 한국으로 돌아와
일단 이메일로 다시 상황 설명을하고 디즈니측의
사과와 해당직원의 징계 및 재교육을 요청한 상태인데
이것도 안 통할경우 영어가능한 지인의 도움을 받아
유선상으로 다시 컴플레인을 걸 생각입니다…저는
지금까지 디즈니월드 리조트를 포함해 수많은 미국
여행을 하면서 하우스키퍼가 노크나 어떤 신호도없이
무단으로 객실로 들어오는것을 겪어보지 못했는데
그 날 강력하게 따지지못했던 제 영어실력이 원망스럽네요🥲 추후 진행사항은 업데이트 되는데로 추가하겠습니다..여러분들도 팝센츄리 포함 디즈니리조트 묵으실때
만일을 대비해 도어락 한번 더 잠그세여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