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근방에 3년차 거주하고 있는 사람인데,
플로리다 쪽은 정말 한인이 거의 없다시피... 한 곳이라..ㅋㅋ
그래도 디즈니월드, 유니버셜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 것 같아서 살짝 놀랍네요.
물론 이왕 놀러오시는거 디즈니월드, 유니버셜을 가고싶으시겠지만.. 그 두개가 워낙 크고.. 사람도 많고.. 티켓도 비싸다보니.. 디즈니는 파크 하나 하루에 돌기도 힘든데 파크가 몇개씩 잇어서..ㅋㅋㅋㅋ
여기 씨월드라는 살짝 작은 놀이동산도 잇습니다~ 우리나라 에버랜드 크기랑 비교하면 롯데월드정도 되는 사이즈인데
생각보다 놀이기구도 재밋는게 많고, 하루안에 다 돌아볼 수 있는 사이즈, 적절한 가격대를 가지고 있고
범고래, 물개, 펭귄 같은 동물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디즈니 유니버셜보다 더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씨월드 홍보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 디즈니월드를 몇일 계획중이시라면, 근방 호텔보다 디즈니호텔을 예약하시는게 더 나을 거에요. 디즈니호텔에 숙박하면 여러 혜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