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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어디서 동행을 구해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혼자 가니깐 사람들 반정도 앞에서 부터 앉아있는 상태였는데 앞자리로 주더군요
피아노 바로 앞이라 살짝 부담됐는데 그중에서 피아노 연주자가 Adam Birnbaum(아담 번바움)이라는 사람인데 너무 좋아서 오히려 좋았어요
6시부터 오픈하는줄 알았는데 오늘보니까 8시 공연에 7시부터 입장이더라구요 전 7시 10분 정도에 갔어요
블루노트도 예약했는데 기대되요
저 째즈공연 이렇게 보는게 처음인데 넘 좋네요 오기전에 이런저런 째즈 애니메이션도 보구 음악도 좀 찾아듣고 왔는데 라이브로 듣는 이유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