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빌리지 뱅가드 월요일 오케스트라 공연 /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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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어디서 동행을 구해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혼자 가니깐 사람들 반정도 앞에서 부터 앉아있는 상태였는데 앞자리로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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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바로 앞이라 살짝 부담됐는데 그중에서 피아노 연주자가 Adam Birnbaum(아담 번바움)이라는 사람인데 너무 좋아서 오히려 좋았어요

6시부터 오픈하는줄 알았는데 오늘보니까 8시 공연에 7시부터 입장이더라구요 전 7시 10분 정도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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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노트도 예약했는데 기대되요

저 째즈공연 이렇게 보는게 처음인데 넘 좋네요 오기전에 이런저런 째즈 애니메이션도 보구 음악도 좀 찾아듣고 왔는데 라이브로 듣는 이유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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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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