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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일정을 끝내고 라스베가스로 넘어 갑니다.
렌트카반납이 (허츠) 윈 호텔 이고 반납이 11시30분
이라서 혹시 몰라 05시에 출발 했습니다.
제 여정은 이렇습니다.⬇️
혹시 몰라 최대한 음료를 안마셨어요.
중간에 볼일 생기면 어쩌나 해서...
새벽에 차가 많아서 놀랬습니다.
쭉 달렸고 진짜 직진만 하네요...
어느덧 해가 떠오를때 배고 파서 체인점 인
IHOP 방문 해서 볼일 볼겸 아침식사 했어요.
나머지는 문 닫아서 여기 들어 왔네요.
위치는 여기 입니다.⬇️
따뜻한 커피 와 팬케이크 및 기타 세트 시켰어요.
무난했습니다....맛 있지도 없지도 않은 먹을만..
<비용 30.63불>
다먹고 이제 다시 갑니다..윈 으로
트죠에서 산 육포 인데 이거 진짜 맛 있어요
잠 도 깨고...
와.. 거의 다와갑니다. 너무 힘들긴 하네요ㅠ
차량 반납 하고 구경 할겸 슬슬 걸어 왔습니다.
1층 차량 주차 및 우버 탑승 하는곳 가시면
짐 미리 올려주는거 신청 할수 있습니다.
플라밍고는 캐리어 1개당 1불 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캐리어 4개 기타 가방 1개 이렇게 해서
5불 줬어요.
로비 가는길에 카지노 인데 담배 냄새 엄청 심합니다.
방 에서 바라 보는 뷰.
뷰는 뭐 그닥..
물 잘나오고 냉장고 트릭 없고(센서 부착으로 인한 오청구) 냉장고 자체가 비어 있어요.
방 자체가 커서 뭐 좋긴 합니다. 화장실 도 넓구요.
국내에서 예약했고
2박3일에 45036원 숙박비 이고 리조트 피는 119불인가 결재했네요.
이후 일정은
다음날 00시부터 그랜드캐년 당일 투어라
점심 식사하고 일찍 자기로 했습니다.
자극적인거 먹고 싶어서 핫앤쥬시 갑니다.
핫앤쥬시 까지 슬슬 걸어 왔구요
어차피 구경 할겸 걷는거라 괜찮았고 거의 직진이라..
위치는 여기 입니다.⬇️
얼마 안걷기는 합니다ㅋㅋㅋㅋ
점심 시간 지나서 그런지 조용 했습니다.
그냥 시그니처 주문 했고 맵기는 중간 정도 했어요.
전체적인 맛은 그냥 매콤한 해물찜 느낌 이구
여러가지 들어있고 그중에 옥수수가 제일 맛있었네요.
밥이랑 소스 비벼 먹음 괜찮아요.
<비용 65.57불>
PS : 혹 현금 뽑을때는 라스 수수료 어마어마 합니다.
그럴땐 여기서 찾으시면 그나마 저렴 합니다.
수수료 4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