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턴 투어(조아뉴욕 김하준 가이드님과!!)

안녕하세요.

뉴욕 여행을 길게 오시는 분들은 보스턴 여행 생각 하실 텐데요. 저처럼 하루만에 다녀와야 하는 경우엔 역시 투어가 답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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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고 버스안에서, 버스에서 내려서 중간중간 설명해주시는 내용도 귀에 쏙쏙 박히고 정말 알차고 재밌게 잘 보고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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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편안했구요. 출발후 1시간 반만에 휴게소 들러서 화장실 이용하고, 바로 예일대 가서 구경하고 기념품도 사고(예일대 기념품이 예쁜거 같아요!) 퀸시 마켓으로 갑니다. 퀸시 마켓에서 클램차우더와 랍스터롤 그리고 판다익레스(?) 먹었는데... 클램차우더 정말 맛있었어요. 보스톤 공립도서관도 가고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했던 mit로 이동했어요. 생각지도 못하게 빈 강의실에 들어가봤네요!^^

하버드로 이동해서 구경하고 예쁜 캠퍼스 보고 저녁 먹고 귀가 합니다. (하버드는 모자 맛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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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학 사진이나 내용등은 여러 글들에 나와 있으니 이실거 같구요. 저처럼 아이 동반 하시는 부모님들 걱정이 화장실은 자주 가는지, 투어가 빡세서 아이가 힘들어 하진 않은지, 아이 반응이 어떤지 등등일텐데요. 저희 아이가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이라 제가 신경이 많이 쓰이는 편인데, 투어 중 전혀 불편감 못 느낄 정도로 자주 갈 수 있었어요. 퀸시 마켓에서도 관광지라 비싸고 맛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깔끔하고 다 맛있었구요. 차안에서, 건물앞에서 가이드님께서 계속 설명해주시는데 아이도 귀 쫑긋하고 집중해서 잘 들었습니다.(재밌어 했어요^^) 걷는게 많지 않은편이라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았고 차량도 아주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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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워싱턴과 나이아가라는 아이와 단둘이 개인 여행으로 다녀왔는데요. 물론 그것도 좋지만, 이렇게 투어를 하면 엄마가 따로 걱정 할 것도 없고 동선 좋고 배경 지식도 많이 알게 돼서 아이도 좋지만 엄마가 참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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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

덕분에 소중한 추억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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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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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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