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뉴욕 업스테이트 시골마을 - 우드스탁 & 쏘거티즈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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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방문한 적이 있던 동네라, 여름엔 분위기가 어떨까 하고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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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단풍때문에 운치가, 여름엔 그래도 평온,한산하지만 나름 활기가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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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찍은 시간 순서대로 올렸어요~!

저렇게 쭈욱 돌아다녔어

가는 길목에 간판이 이뻐서,

저거 엔진오일 교환 8분만에 해준다는 체인점

구래서 SUPER 8

우드스탁 경찰서

일요일에 방문해서 그런지 한가하고 뭔가 평화로운?분위기

집앞에 버려진 파란 스쿨버스

오토바이도 팔고,

원래 요 바로 옆에 크게 flea market 하는데, 이 날은 안 하더라구요.

백팩 메시는 분들 종종 보이는데,

여기 근처에 하이킹하기 좋은 트레일이 있나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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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샵이 많은데, 가격이 다 넘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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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스탁은 두 번 왔지만, 정작 음악에 관한 페스티발이나 공연은 본 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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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스탁 하면 반전,평화☮️랑 무지개 (동성애)가 많이 보여요

아티스트들이 많이 댕겨서 그런가 이런 곳에도 뭔가 스티커 많이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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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샵들이 많아요

그리고 동부 시골마을 가면 꼭 서점들이 있어요.

거기는 아직 장사 유지가 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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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쌓인 이쁜 bookend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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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다른 샵. 우드스탁답게 기타 팜

우드스탁 혹시 가실 일 있으시면 이런 전봇대 옆에서 찍으면 우드스탁 바이브 나올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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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드스탁을 가로지르는 하천이 있음. 바닥은 갈색(미생물이 갈색인 듯)인데, 물은 완전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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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왼쪽 지미핸드릭스 피규어 샀어요 ㅎ

우드스탁 백

가족단위로 놀러온 분들 많음

샵들이 거의 다. 빈티지 소품. 옷들이 많아요

우드스탁 딱 중심지(삼거리)에 있는 카페.

메인길에서 약간 벗어나면 요런 분위기

다른 악기샵

여긴 또 다른 빈티지 토이 샵인데,

한국으로 치면 예전 문방구에서 팔던 불량식품. 장난감? 같은 느낌?

할머님이 운영하셨음

리고 거기서 파는 거 중에 요 오도바이. 넘 구얍

심지어 오리도 구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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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다른 마을이에요~

쏘거티즈 (Sauge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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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제가 가본 시골마을 서점 중에 여기가 젤로 마음에 드는데,

예전에 많이 찍었다고 별로 안 찍었네요 와서 보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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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기 아래는 빈티집 샵인데, 넘 마음에 들었음

1200불짜리 화성침공 인형. 1:1 스케일이라 커요

빈티지 가구소품 파는데, 맨 뒤에 이런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천국임

와 80년대 미국 틴에이져!! 딱 그 느낌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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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박스안에 있는 애 이거예요.

고개 돌아감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가득 채워놨음

그리고 다른 층으로 가면, 이런 방도 있어요

영상도 딱 어울리는 오스틴 파워!!

앞쪽은 요런 빈티지 소품 가구들

이쁜 서점

안에 쇼파들도 있고, 군데군데 앉을 수 있는 곳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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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올드카

시골 극장

꽃밭 옆 댕댕이 조각상

다음엔 Dia Beacon 아트 뮤지엄이랑 그 동네 분위기 후기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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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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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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