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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보러 뉴욕 크루즈 예약 했어요!
저는 엣홈에서 베스트 뉴욕 코스로 예약했고
아침 일찍 다녀 왔네욤
날씨 좋을 때 가서 너무 기뻤어요
티켓 예약하면 매표소에서 예약 바우처 보여주고 실물 티켓으로 바꿔주는데
그거 받구 크루즈 입장하면 돼요
좌석은 다들 오른쪽사이드가 좋다고 해서 일찍 가서 오른쪽 사이드에 앉으니
자유의 여신상 제일 가깝게 볼 수 있었어요!
사진은 사실 사람들이 많아서 제 사진은 잘 못 찍은게 아쉬워요ㅜㅜ
그리고 크루즈 매점은 가지마요... 엄청 비싸요
맥주 하나에 1만8천원? 정도 했어요 버드와이저 500ml가...ㅋㅋㅋㅋㅋㅋㅋ
자유의 여신상 보는게 제 버킷리스트였는데 하나 이뤄서
저는 축하주로 한 캔 사서 마시긴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