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럭햄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8-1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늘 관광은 미여디에서 사진 보고 꼭 가고 싶었던 공립도서관으로 시작했어요.
기념품샵도 구경했어요. 북엔드로 사용할 수 있는 사자 조각상이 무척 탐났지만 해리포터샵을 갈 예정이라 참았답니다.
베슬로 이동해서 하이라인을 걸었어요. 땡볕일 줄 알았는데 건물들이 높다보니 중간 중간 그늘이 나와서 걸을만 했어요.
첼시마켓에서 점심 먹고 가운 차린 뒤에 가장 기대하던 해리포터샵을 갔어요. 사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았지만 식구들 각자 1개씩만 골라왔답니다.
오늘도 알찬 관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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