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Dia Beacon 현대미술관 & 그 근처 올드타운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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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 Beacon은 미국 뉴욕주 비콘(Beacon)의 허드슨강변에 위치한 세계적인 현대미술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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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막 끝난 시점에 몇박며칠로 그 주변을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들이라, 현재 전시된 작품들이랑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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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워싱턴 브릿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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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쪽 무슨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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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한 곳은...이름을 모르지만 업스테이트 허드슨강 줄기 따라 있는 마을인데,

산 위에 호수가 있는 동네였어요

고지대인데 호수가 있고 카약이나 기타 액티비티를 할 수 있지만

4월에 가서 추웠어요

이쁜 집

길 잃어서 들어서게 된 곳인데, 집들이 이뻐서 (이제 막 공사하고 입주하는 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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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한 올드타운

동부지역. 특히 허드슨강 주변으로 올드타운들이 많아요~

전에 올렸던 타운도 그렇고, 지금 타운들도 허드슨강 주변 타운들이에요~

클래식한 흔한 다이너

시골이라 그런지 다이너 안에 요런 뽑기도 있음

다이너에서 브런치

약국인데 이뻐서 ㅎ

산 위에 호수. 한적하고 사람도 없었어요

디어 비컨 가는

디어 비컨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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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나 기념품 파는 곳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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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넓은. 광활한 전시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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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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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복도도 뭔가 감성있고 좋았어

바닥에 구멍 뚫린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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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공장같은 느낌이라, 첼시마켓? 느낌인데

하고 지금 찾아봤더니!!! (저도 지금 앎)

첼시마켓과 같은 회사인

나비스코(Nabisco) 제과 회사의 상자 인쇄 공장였다고 하네요

중간중간 스탭분들이 있는데,

다들 시크하심. 모두 올블랙 - 옷.신발이 규정인 거 같았어요

유리 깨진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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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세라 작품- 크기가 커요!

자동차들 폐차로 만든 아트

디어 비컨은 전체적으로 자연광을 이용해서 작품들을 전시햇는데, 인공조명도 쓰지만 대부분 자연광으로 대체함.

리고 뭔가 음침하고 소름돋을만한 작품들도 있었어요.

그 중에 하나 이건데, 딱 보면 뭔가 섬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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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다리 걸어놓은 것도 아니고, 사람 시체 같은데 아니고,

이상한 조형인데, 분위기가 음침함.

보면 위에 전등도 안 켜고 오로지 자연광으로만 분위기 냈는데, 오묘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초록문 안으로 들어가면

음청 큰 거미 같은 것도 있어요

역시 리처드 세라 작품

이거 진짜~~~ 오래 전에 모마 야외정원에서도 이거 설치 전시했었음.

지하에도 전시를 하는데, 가면 많이 어두움

작품이 상영되는 스크린 + 최소화된 조명으로만 이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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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없는 만큼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어요

여기 유명한 비어디컨 포토스팟인데,,

잎이 안 자라서,,,,

디어비컨 근처 타운

여기도 역시 앤틱스토어나 빈티지샵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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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술관과는 특이점이 많았고,

관광지로 완전 레노베이션 하기 전의 첼시마켓 분위기였어요.

미술관 크기도 컸지만, 여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작품도 여유롭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트에 관심이 계신 분이라면 추천! 맨하탄에 있는 미술관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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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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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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