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미여디 회원 여러분~:D
지난번 서부여행 중에서 LA 후기를 남겨본데 이어서 뉴욕 여행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다음달에 뉴욕여행이 예정되어 있고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그 때의 추억이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몇년이 지났지만 살며시 흔적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JFK공항에 도착 후 이곳 미여디에서 예약한 도깨비 한인택시를 타고 맨해튼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어느순간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첫 뉴욕여행으로서 벌써 감동입니다~
호텔까지 데려다주시는 택시 서비스 ㅎㅎ
위치가 아주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나름 미드타운에 위치한 프라이빗 욕실,객실 호텔입니다~~
일단 점심먼저 먹는다고 아무곳이나 들어왔습니다.
가볍게 점심 식사 하구요 ㅎㅎ
슬슬 맨해튼을 걸어봅니다.
뉴요커 시작 ~ :D
유니온 스퀘어 공원입니다.
잠시 쉬다가 계속 워킹~
매디슨 스퀘어 공원이구요~
미국은 역시 가는 곳마다 쓰레기통이 준비되어있죠
진정 테이크아웃의 나라입니다 ㅋㅋ
수많은 테이블들 그리고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입요기를 하는 시민분들
저도 간단하게 주문을 했습니다.
진동벨의 숫자는 25일까요? 52일까요?
사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ㅋㅋ
간단하게 밀크쉐이크로 당 충전을 하겠습니다.
네 첫날이라 한참 시차적응중입니다..
유명한 플랫아이언 빌딩이 보이죠?
계속 걷다보니 타임스 스퀘어가 보입니다.
티비속에서만 보던 장면인데요, 신기합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ㅎㅎ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 들어왔습니다.
수많은 유명인사분들이 이 곳에서 인증샷을 찍고 가신걸로 보입니다.
전망대 층으로 올라왔구요.
각 방향에 따른 지명이 천장에 표시되어 있군요?
처음으로 마주한 맨해튼 도시 전경입니다.
안개속에 갇힌 맨해튼이지만 아주 운치있습니다 ㅋㅋ
근처에는 종로상회라는 한인 식당이 있습니다.
암.. 여자말을 잘 들어야지요 ㅎㅎ
수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식사하는 와중에 혼밥 혼고기 도전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삼겹살에 된장찌개, 소주 한병 주문했는데 세금, 팁 포함해서 한국돈으로 거의 10만원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더 비싸겠죠?...
호텔까지 걸어가는 길입니다.
나홀로집에2가 생각나는 분위기같은데요? ㅎㅎ
호텔에 복귀 후 쉬다가 창문 밖을 구경합니다.
뉴욕 맨해튼은 잊을 만 하면 싸이렌이 울렸던 기억이 납니다.
저기는 이 밤중에 또 무슨일로 차를 세우고 검문을 하는걸까요...
뉴욕에서의 첫 아침..
첫 아침식사입니다~
오늘의 첫 일정은 자유의 여신상으로 향하는 페리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Statue City Cruises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예약을 했구요~
페리를 타고 멀어지는 와중에 다들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찍고 있습니다.
감탄이 나오는 장면이라 안 찍을 수가 없었죠 ㅎㅎ
드디어 마주하는 자유의 여신상
이걸 근처에서만 본다?? 99% 아쉽습니다 ㅎㅎ
무조건 섬에 들어가보도록 합니다.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섬에 박물관입니다.
박물관 내부인데 한번 둘러볼만 합니다.
관련 역사를 체험할 수 있거든요~
박물관 건물에서 바라본 자유의 여신상입니다.
모처럼 섬에도 왔는데 뭐라도 한잔 주무합니다~
레몬에이드와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을 찰칵~
자유의 여신상 섬까지 들어왔지만 이정도만 보려고 온 건 아니죠? ㅎㅎ
받침대까지 올라와서 인증샷을 찍어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받침대에서 바라본 바다, 그리고 맨해튼의 모습이 저 멀리 보이죠?
다음 코스는 엘리스 섬입니다.
엘리스섬은 과거에 이민자들이 입국심사를 받던 일종의 관문이었던 곳입니다.
뉴욕은 수많은 이지만들에게 기회의 땅이었던만큼 의미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엘리스섬은 맨해튼 스카이라인이 아주 잘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ㅎㅎ
슬슬 맨해튼으로 복귀를 해보겠습니다.
배터리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세계 경제 및 금융의 중심인 월가(Wall Street)의 근사한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하죠?
춤추는 버스킹도 구경좀 하구요~ ㅎㅎ
미국에 왔는데 스테이크정도는 한번정도 꼭 먹어줘야겠죠? ㅎㅎ
유명한 레스토랑에 왔습니다.
채소 먼저 아삭아삭~
메인 요리 들어갑니다~
후식입니다? ㅎㅎ
원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향해 걸어갑니다.
주변 건물들이 죄다 통유리로 되어있어서 화창한 하늘의 모습을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죠? 9.11 테러 희생자들의 명단이 각인되어 있는 그라운드 제로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희생자들의 유족들이 흘리고 있는 눈물의 양을 끊임없이 쏟아지는 분수로 연출하여 숙연한 분위기를 가진 추모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원월드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저 멀리 브루클린 브릿지의 모습도 보이죠?
맨해튼 미드타운의 모습도 보입니다.
뷰로 보면 이 곳 원월드 전망대의 높이가 왠만한 건물보다 높은걸로 보입니다.
뉴욕의 관광지중 한 곳인 덤보~
이 곳은 항상 관광객들이 많죠?
해가 지기 전 바라본 맨해튼의 모습입니다.
매해튼 스카이라인은 볼때마다 경이롭습니다.
한참을 기다리고 마주한 야경입니다.
아주 근사한 풍경이 펼쳐져있죠? 제가 찍었다는게 지금도 믿기지 않습니다..
물론 풍경의 지분이 99%입니다 ㅋㅋ
브루클린에서 봐라본 맨해튼..
그리고 다들 한번쯤은 해볼법한 브루클릿 브릿지 건너기~
다리 길이가 있는 편인데 근사한 모습에 심취해있다보면 건너는건 순식간입니다 ㅋㅋ
지나가다가 충동적으로 들어온 펍입니다.
사진속에 화면이 몇개인지 보이시나요?
미국인들의 스포츠사랑은 엄청납니다 ㅎㅎ
미국 전통 피자인 페퍼로니 피자~를 한판 드셔봅시다 ㅎㅎ
또 다른 뉴욕에서의 아침입니다.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자연사 박물관입니다.
열심히 관람을 했는데 2시간정도 걸리는군요~
뉴욕에서 빠질 수 없는 센트럴파크~!
나홀로집에2에서 캐빈이 악당들로부터 도망치던 계단입니다? ㅎㅎ
아이들을 위한 공연도 하고있네요
돗자리도 없고 먹을겂도 읍고 그냥 맨바닥에 앉아봅니다
나홀로집에2에 나오던 플라자호텔!
근처에는 애플 스토어가 있습니다.
명품거리 구경도 하구요~
락펠러 센터입니다.
태극기도 보이죠? ㅎㅎ
앞에서 열일하는 분수대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바라본 센트럴파크의 모습이구요~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바라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입니다~!
며칠전 갔던 브루클린 공원입니다.
이번에는 아침에 왔는데 날씨도 좋고 너무 활기찹니다 이곳은요 ㅎㅎ
다양하 레저 스포츠 활동을 하는 이 곳..
슛 자세 나오네요? ㅋㅋ
근사한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경기를 하는 시민들~
아침에 온 브루클린 피어의 모습은 아주 기가 막히더라구요 ㅎㅎ
피크닉 하기에도 좋아 보이구요~
브루클린에 위치한 케즈만 공원입니다.
사람들이 축구하고 있군요?
목적지 없이 활보하고있는 브루클린 거리입니다 ㅎㅎ
배고픈데 버거 하나 먹어줍니다~!
어퍼 이스트에 왔습니다.
어디갈까 어디갈까 하다가 즉흥적으로 올라왔구요 ㅎㅎ
뭔가 또 공연을 하는걸로 보입니다~ㅋ
관객들 세워놓고 또 뭘 하려는지 ㅎㅎ
구겐하인 미술관입니다.
현대미술 위주로 전시되어 있는 곳인데 한번정도는 꼭 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기념품과 커피한잔~ ㅎㅎ
미국을 대표하는 메트로 폴리탄 미술관(박물관) 입니다.
200만점 이상의 작품들의 있다고 하네요~
미술관 박물관에 관심이 없어도 한번정도는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규모가 루브르 박물관까지는 아닌 듯 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큰 규모라고 생각합니다.
2~3시간정도 걸렸던걸로 기억나는군요.
허드슨야드에 위치한 베슬 입니다.
이 곳은 19년도에 생겼는데 제가 19년도에 왔으니깐 아주 싱싱한 곳이죠 ㅎㅎ
이 곳 나름 전망대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기는 하지만 두 다리가 멀쩡한 저는 열심히 계단을 올라가봅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쇼핑몰입니다.
최근 지어진 만큼 현대식 느낌이 강한 공간이구요~~
다양한 쇼핑 공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ㅎㅎ
선물사실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아쉬워서 다시 와본 타임스 스퀘어입니다.
뉴욕의 최대 번화가죠?
여행의 끝에 가까워진 걸 아쉬워서 몇번이고 거리를 만끽해봅니다.
언젠가 다시 와보리라~! 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 뉴욕여행 이후로 다시한번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