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여행 근교당일치기투어 국회의사당 링컨기념관 주요 명소 도장깨기 성공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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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정 중 하루 정도 여유가 생겨서

워싱턴여행도 다녀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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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하루 빼놓고 보니까

백악관에 국회의사당, 링컨 기념관까지...

왜 이렇게 보고 싶은 곳이 많은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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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동선 짜보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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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워싱턴까지 거리도 꽤 되고

기껏 갔는데 하루 만에 다 보려면

몇 군데는 포기해야 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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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가는데 그건 또 너무 아쉽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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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민하다 그냥 당일근교투어로 결정!

보고 싶었던 워싱턴 주요 명소들

야무지게 둘러보고 왔습니다ㅎㅎ

업체도 바로 정한 건 아니구요ㅋㅋ

후기 찾아보면서 몇 군데 비교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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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른 곳은 숙소랑 투어를

같이 운영하고 있는 곳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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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뉴욕에서도 머물러야 하니까

저는 아예 호텔 상품으로 같이 예약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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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출발, 도착 장소가 호텔 바로 앞이라

왔다 갔다 할 필요 없는 게 은근 편했구

숙소도 기대 이상이라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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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까지는 전용 차량으로 이동했는데

차량도 업체에서 직접 관리한다고 해서

장거리 이동하는 입장에서는 안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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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좌석 편했고 USB 충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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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꽂아두고 한숨 푹~ 자고 일어나니

워싱턴 가는 길이었네요ㅋㅋ

드디어 워싱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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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코스는 국회의사당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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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그냥 와... 진짜 멋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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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규모 때문에도 놀랐는데

웅장한 느낌 자체가 뭔가 남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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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예약 시간에 가능한데

저는 업체에서 알아서 예약해준 터라

따로 신경 쓸 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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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투어 시작시간보다 20분 정도

일찍 와야 빠르게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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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이드님이 다 챙겨주셔서

그냥 따라서 움직이면 됐네용ㅋㅋ

워싱턴여행에서 기대했던

두 번째 코스는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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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역사나 자연 관련된 걸 좋아해서

여기는 진짜 꼭 와보고 싶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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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들어가니 생각보다 훨씬 커서

마음 같아서는 몇 시간이고 보고 싶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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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 따라 투어 돌고 나면

자유시간도 따로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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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부터 제가 보고 싶었던 것들 위주로

야무지게 구경하고 왔습니다!

뉴욕에서 떠난 당일근교투어로

워싱턴 기념탑도 발도장 콩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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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로 쭉 보이는 모습이

진짜 워싱턴 그 자체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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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예쁘게 나오지만

개인적으로는 실제 풍경이 훨씬 좋았어요!

여기는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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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기둥에 둥근 지붕까지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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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가보니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여기서 또 한 번 오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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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이 이동할 때마다

명소 가까운 곳에 내려주시니까

많이 안 걸어도 되는 게 넘 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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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 은근 넓어서

이런 게 진짜 꿀이더라구요ㅋㅋ

워싱턴여행에서 엄청 기대했던

링컨 기념관도 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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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뉴스에서 자주 봤던 곳인데

제가 직접 그 계단을 올라가고 있으니까

기분이 진짜 묘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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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그 유명한 곳이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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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서 계속 두리번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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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가이드님이

다음 장소에서 뭘 보면 좋은지도

미리 알려주셔서 구경하는 재미 쏠쏠했네요!

내부로 들어가서 마주한 링컨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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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진으로 너무 많이 봐서

별 감흥 없을 줄 알았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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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실제로 앞에 서니

크기에서 오는 느낌부터 확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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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여기서 한참

올려다보는지도 알 것 같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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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사람도 진짜 많았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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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코스 돌아볼 때까지만 해도

우와~ 우와~ 하면서 신나게 다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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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서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면서

저도 모르게 조금 차분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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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우리나라와 관련된 곳이라 그런지

괜히 마음 한쪽이 울컥했어요ㅠㅠ

병사 조형물도 가까이서 봤는데

표정이며 모습이 생각보다 너무 생생해서

한동안 가만히 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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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 설명까지 들으면서 둘러보니

그냥 관광지 하나를 보는 느낌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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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이분들이 어떤 시간을 보냈을지

한 번 더 생각하게 됐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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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마음이 먹먹해지면서

감사한 마음도 들고 숙연해졌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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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마지막 코스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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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워싱턴여행 계획할 때는

하루 만에 이 많은 곳을 어떻게 다녀? 싶었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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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투어랑도 비교해봤지만

한국어로 편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지금 업체를 픽했는데 잘한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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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 생각보다 넓었는데도

가고 싶었던 곳은 거의 다 클리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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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일정 중 워싱턴까지 욕심내고 싶다면

근교당일치기투어로 하루 다녀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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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8-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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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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