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먹은 모든 것들의 후기 (초등 중등 입맛+대문자P엄마)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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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는 정말 꼭 가야하는 곳 빼고 다 즉흥으로 다녀서

다들 가는 곳도 있고,

그냥 무작정 가 본곳도 있고~~

그래서 도움이 될까 싶어서 후기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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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면 프로즌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어야지. 생각만 하고는..

어딘지 알아보지도 않고~ 다 어딘가에 캡쳐+인스타그램 스크랩만 해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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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시티 근처에 한밤중에도 줄 서는 집이 보이더라고요. 여기.. 빠르게 지나가느라 매번 뭐 하는집이지?? 하다가 사진을 일단 찍고!

기억력 꽝이라 이름이 생각 안나는 이슈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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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엄청 유명한곳!

뉴욕에서 출발하는 날 아침에 오픈 시간엔 사람이 덜 붐비길래~ 먹었어요.

L사이즈라서 토핑 3개였는데

이것 저것 넣었으나..

카다이프가 최고에요! 그래서 바로 M사이즈 하나 더 시키면서 카다이프로 토핑 2개 올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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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a가실분은 카다이프 토핑! 강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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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가는 갤러거 스테이크

어쩌다보니 레스토랑 위크 가격으로 런치!

후식까지 3코스로~~ 1인 34달러!

가성비 좋네요. 레스토랑 분위기도 은근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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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시 복장 규정을 안내하더라고요.

긴바지 또는 치마.

아이들도 저도 반바지만 있어서.(아이들 긴바지를 썸머스쿨 가야해서 샀으나.. 완전 입한 관계로.. )면 반바지로 선택! 하고

상의는 최대한 카라있는 면티로 입고!

갔는데 서버가 정말 덥다며 아이들 부채질도 해주며 주문 받더라고요.

제가 복장이 이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했는데 다 괜찮다고~ 너무 더운데 그러면 힘들다고. 막 이해 한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서버들 정말 친절해요! 스윗하신분들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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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로는 샤베트도 좋았고~ 라임타르트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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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에 사이드가 이렇게 충실 할 일인가? 싶게 잘 나옵니다! 와.. 이 가격에 스테이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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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 왠걸요~ 너무 맛난거 있죠^^

감자였나? 크램차우더였나? 뭐도 시켰는데~ 그것도 맛있었어요^^

채소도 잘 들어가 있고~ 빵 잘라 넣어서 먹으니.

사실 스프만 먹고도 배가 어느정도 차더라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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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엘렌스 스타더스트 다이너.

저녁은 줄 서야되서.

아침 식사로 갔는데 역시나 음식 퀄은 후기대로~~ 그냘 그런데.. 무지 달아요!!!!ㅋㅋ

커피는 무한 갖다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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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아침부터 쉴새 없이 부릅니다.

중간에 팁통 들고 한바퀴 도는데~ 20달러. 대놓고 요구 하세요.ㅎㅎ

뭐, 맞는 말인게.. 동 시간대에 일하는 직원에게 다 나눠주면 1인 1달러정도 밖에 안 간다고. 아예 말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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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였던것 같은데!

영수증 받으니 음식값에 20%가 gratuity로 적혀서 아예 영수증에 써 있더라고요. 그래도 팁 더 내라고 볼펜 친절하게 가져다 주시더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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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까 팁통에도 20달러 넣고!

그랬으니~ 아침 식사에 20%면 되었다~ 하고 추가 없이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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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1BPTpGbJsHPjVRH99?g_s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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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

한 때 우리나라에 들어왔었어서 난리였던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바나나푸딩과 레드벨벳 컵케이크 먹었는데 아이들이 바나나푸딩이 최고 라며~~ 나중엔 큰 사이즈로 또 사 먹었어요^^

(허드슨야드 쇼핑몰과 앰트랙 기차역에 매장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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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도 허드슨야드 쇼핑몰5층에서

아이들에게 음식 먹고 싶은것 사 오라고 하고 테이블 모여있는곳에 앉아 있었는데~

한참 지나도 안 오길래 전화해보니 치폴레 줄이 엄청 길었다고..

그래서 저는 아이들끼리 먹으라고 두고~ 한바퀴 돌다보니 비슷한 종류의 가게가 많더라고요. 기분 나는 대로 가서 기분 나는 대로 주문한 결과 값!

가격 좋고, 양 많고! 프레시 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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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YSz2N3vpdZ2k8vC59?g_st=ac

NAYA라고 써 있던데~ 직원들도 질문하는거 대답 다 잘해주고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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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연어 베이글!

다들 먹길래~ 궁금했는데!

마침~ 에싸 베이글이 보여서 바로 주문!!!

오~~ 맛있어요! 하지만 훈제연어+크림치즈.. 듬뿍이라 점점 느끼하더라고요. 반개 정도까지가 최고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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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jD2T2VCF1xkqoHDz8?g_st=ac

위치는 덤보 근처 타임아웃마켓이에요.

여기 5층인가? 루프탑 뷰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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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근처 회전목마는 타러갔더니 너무 실내라서.. 패스!!! 야외에 있었으면 분위기가 너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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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아웃 마켓에서 라면과 덮밥도 먹었는데~ 약간 퓨전 느낌? 이였어요. 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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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원.

전망대에서 맥주 한잔!

아이들은 목테일 한잔! 캬~~ 전망대에서 맥주는 포기 못하죠!!!!

전 날 저녁 때 간 탑오브더락은.. 자리가 없다고 입장 안되던 펍?? 레스토랑? 여튼.. 그곳에서 빽!! 당하고 마시는 맥주라 그런지 더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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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아.. 여긴 못 참지요!

런던에서도 첫날부터 갔던 엠앤엠즈!

뉴욕도 첫날 부터 갑니다.

이번엔 망하지 안 으리라 다짐하고

아주 정성을 다해서 조금씩 조금씩 다양하게 담았어요!

그리고~ 컵도 있고, 비닐 백도 있는데~ 열심히 나름 계산 해보고 직원 붙들고 물어보고 해 본 결과!

컵보다는 비닐백이 가격이 좋아요^^ 예쁘게 담고 싶고, 조금만 먹겠다. 하면 컵이 좋지만~ 저흰 양으로 승부하기에.ㅋㅋ 비닐 지퍼백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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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백은 무게당 가격으로 받아서.

중간 중간 계산해보라고 저울과 대략적인 가격표가 있었어요.

비닐백의 절반 정도 담으면 15달러라고~

그래서 15달러 조금 넘게 샀습니다.ㅎㅎㅎ

(물가 진짜 비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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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트레이드센터 지하에 푸드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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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식당들도 있는데 그랩앤고로 그냥 바로바로 사서 계산하고 먹을 수 있는 코너도 있고~ 선택지가 많더라고요.

가격도 좋고, 온장고, 냉장고 구분되서 음식 보관되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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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타령 하는 아이 때문에

김치볶음밥과 치킨과 볶음밥 사 먹었은데 정말 맛나요.

시간이 애매해서 간단하게 간식 정도 하려고 갔는데 여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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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사진이 없어서 피자집 한 곳 외에 기억이 안나요.ㅋㅋ

https://maps.app.goo.gl/PhhUVHERkwGrgy6b7?g_st=ac

여기 페이머스 오리지널 레이즈 피자!

여기 가게가 그냥 피자집? 이러고 들어갔는데~

유명한 체인이라네요.ㅎㅎ

여튼.

여기 피자 맛있어요! 저는 보스턴에서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Joe's피자보다 맛있었어요!

(치즈 피자, 페페로니 피자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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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뉴욕에서 먹었던곳들 중 기억 나는 곳의 후기입니다.

혹시.. 또 생각 나는 곳 있으면 추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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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뉴욕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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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9-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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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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