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루이비통 카페 Le Cafe Louis Vuitton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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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루이비통 카페

Le Cafe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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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3일차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어요.

그래서 이 날은 관광 대신

뉴욕 5번가 명품거리 구경에 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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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었던 루이비통 카페에 예약을 못 해

혹시 자리가 있을까 하고

오픈시간에 맞춰 워크인으로 방문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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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5번가에 있는 거대한 루이비통 트렁크 앞에서

사진부터 한장 찍고요.

트렁크 모형이 워낙에 높이가 높아서

사진 찍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날씨가 좋으면 대각선 길 건너편에서 사진찍는게 잘 나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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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모형 건너편에 위치한 루이비통 매장.

건물 전체를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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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4층에 루이비통 카페

Le Cafe Louis Vuitton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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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으로 올라가 Le Cafe 입구에서

"예약은 안 했는데 자리가 있을까?"

하고 물어봤더니

테이블석은 없고 바 자리도 괜찮으면 바로 들어갈 수 있다길래 OK 하고 바로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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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따라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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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뷔통의 컬러들로 세팅이 된 듯한

뉴욕 루이비통 카페.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은편이더라고요.

그런데도 테이블은 예약으로 꽉 차요 !!

구글지도에서 예약 할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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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앉은 바 테이블이어요.

저 처럼 예약없이 온 사람들은 바 테이블로 안내가 되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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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방문해볼껄~~

오전 10:00~11:30 까지는

모닝 메뉴만 주문이 가능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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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롤이 맛있다길래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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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Smoked Salmon과 따듯한 카푸치노를 주문했답니다.

Smoked Salmon에는

LV Signature Dish라고 적혀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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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라떼를 주문하면서

위에 아트를 LV로고 모양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요 모양은 카푸치노에 올라가는 모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카푸치노로 달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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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아아파지만

사진을 위해 커피 취향 따위는 과감히 포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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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카푸치노가 먼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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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옆 사람들이 보거나 말거나

나는 내 할일을 한다~~

신경쓰지 않고 사진 백만장 찍었어요.

여기 언제 또 올지 모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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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Smoked Salmon이 나왔어요.

생각보다 구성이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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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네이드된 오이가 올라간 크림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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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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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그램 모양이 찍힌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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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은 눅눅해지지 말라고

틀 위에 올려서 나오더라고요.

센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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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쫀한 식감까지는 없었지만

그래도 바삭한 식감은 살아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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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한조각 잘라서

그 위에 훈제 연어 올리고

크림치즈와 오이 얹어서 한입에 먹으니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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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건물의 티파니 카페는 예쁘긴 한데 맛은 없다는 후기가 많았던 반면에 루이비통 카페는 맛도 괜찮다는 후기가 많았거든요.

물론 한가지 메뉴만 맛 봐서 전체 음식까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먹은 메뉴는 맛이 괜찮았어요.

커피 맛도 싱겁지 않은 라떼의 맛이었고요.

카푸치노 특유의 거품도 살아있었고요.

저는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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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면 디저트 메뉴판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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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쪽에 전시된 디저트 모형.

디저트가 시그니처 메뉴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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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자가

아침에 1차로 달달한 커피를 한잔 마셨고

2차로 루이뷔통 카페에서 와플에 라떼까지 마셨더니

디저트 까지는 못 먹겠더라고요.

초코 케이크 먹고싶었지만 다 못 먹을껄 알기에

깔끔하게 포기~

(라면 한그릇 간절ㅋㅋ)

디저트는 패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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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여의 딱 하나 단점은

음식을 다양하게 못시킨다는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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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9$

Smoked Salmon 32$

세금 포함 총 44.64$

팁 포함해서 현금으로 53$ 결제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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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때쯤에는 테이블이 거의 다 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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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때는 못 봤는데

나갈때 보니 입구 옆에 또 다른 공간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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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Chocolat Louis Vuitton

요기서 초콜릿을 구입할 수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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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안 적혀있는걸 보니

물어보나마나 비싸겠어요. ㅎㅎㅎㅎ

구경만 잘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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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매장은 직원들도 친절하고

매장 내부에서 사진촬영도 자유롭게 가능했어요.

4층에서 내려가면서 매장 구경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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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가방은 별로 제 취향이 아니라

대충만 훑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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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뭐 하는것도 못 참는지라

스카프도 휘리릭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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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관심은 패션주얼리쪽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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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귀걸이나 반지를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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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구경하고 있으니 직원이 다가와서 마음에 들면 꺼내줄테니 마음껏 착용해보라고 하더라고요.

뉴욕 루이비통 직원들 너무 스윗하고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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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카페도 가고 매장 구경도 하려고 루이비통 가방을 일부러 뉴욕 여행 올 때 챙겨왔는데 비가 내려서 에코백 들고 나온게 조금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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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트렁크로 뉴욕의 건물들을 표현한 이 디스플레이가 루이비통 매장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센스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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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니었는데

뉴욕 매장에 방문하면서 루이비통 직원들의 친절함과 매장의 생기넘치는 분위기 덕에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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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9-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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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6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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