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13. High Line & Vessel & Starbucks Reserve Roastery & Chelsea Market

자는 동안 밤에 비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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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하이라인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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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 차량이 제법 많네요

시작점에 이런 조형물이 있네요.

허드슨강쪽 (하이 라인 인터림 워크웨이) 방향으로 가봅니다.

진짜 철길이 있네요.

가는길에 베슬이 있어서 구경합니다.

생각보다 크고 높아서 좀 놀랐어요.

계속 허드슨강쪽으로 걸어가봅니다.

철도 기지창과 높은건물, 베슬등이 보입니다.

(하이 라인 인터림 워크웨이)는 닫혀있었어요.

왜 그런지, 언제까지인지는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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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서 하이라인 산책을 해봅니다.

비가온 이후라 날씨가 시원하고 참 좋았어요

독특한 건축물이 있어서 사진에 담아 봅니다.

보기에는 주거용 건물로 보였어요

디자인이 하도 독특해서 구글링 해봅니다.

(자하 하디드)라는 유명 건축가가 디자인한 건물이네요.

(자하 하디드)는 DDP 건축 디자인 한 사람 이랍니다.

길가도 한번 봐주면서 쉬어 주구요

계속 걸어 갑니다.

쭉쭉 뻗은 맨하튼의 도로

하이라인 관리 하시는 분들

카트타고 나갈 준비를 하시네요.

크루즈 타고 가면서 봤던 골프 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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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Line Observation Deck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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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YCFSUuAd3bDR6Q4k9

여기도 닫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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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멀리서 지켜보고 사진만 찍었네요.

이게 거의 끝부분 인데요.

왼쪽에 물이 자연스럽게 흐르게 설계 되어 있는데 ~

물흐르는 소리가 참 좋았어요.

마치 시냇가에 나온것 같은 착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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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이라인 산책을 마치고

카페인 보충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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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jEkUCArC9mU2JjHy6

별로 안커보이는데

매장이 꽤 크고 잘 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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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전에 일단 매장 구경을 해봅니다.

신기한게 많았어요

레트로 전광판이라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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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 직접 굽고 ~

간단한 아침 요리도 있었어요.

커피 로스트 기계 장치들이 노출되어 있어요.

직원분이 커피 로스팅 할 준비를 합니다.

커피 자루들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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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이런거 연출 아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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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왔는데 ~

뉴욕 카페 화장실중 최고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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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게 남자고 여자인지 구분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이래서…맨 처음엔 당황했어요

가까이서 보니까 남녀공용.

이건 참 좋은 생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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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여기서 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사진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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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행의 가장 큰 도움을 준 구글맵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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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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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MDBErFskC8ZTL8679

건물 이쁘구요.

횡단보도랑 건물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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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안으로 들어 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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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매장들이 막 가게 오픈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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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코집은 손님들이 이미 줄 서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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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먹어볼까 했지만~

계획된 다른 일정이 있어서 그냥 지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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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산물 파는 코너인데 ~

안쪽으로 계속 들어가면 (랍스터롤) 파는곳 있는데 손님들 많았어요.

그리고 한국식당도 있네요.

이렇게 첼시마켓 구경까지 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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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심 먹으러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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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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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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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9-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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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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