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욕 메츠vs자이언츠 경기 보기
- 40-50불 정도 티켓 사서봤는데 충분히 보기좋았어요 ㅎ
테니스 경기가 있어서 열차내릴때 테니스경기 내리는 방향반대루! 내리셔랴합니다 ㅋㅋㅋ 나중에 알아서 돌아갓네요
메츠가 2:0으로 지다가 8회에 홈런! 역전 했네요 ㅎㅎ야구를 평소에 자주보지않는데 스토어구경도하고 경기도 재밋었습니다.
2. 브라이언트 파크 8시 영화 보기!
- 이걸 위해서 돗자리를 챙겨갔습니다. 영화가 고전에 우주관련이라 되게 어려울줄알앗는데 생각보다 인간적이고 웃긴 영화였어요. 가볍게 볼수있어서 무비나잇에 더 어울리고 좋앗네요. 뉴욕도심 야외에서 누어서 영화보는게 그냥 설명 여기까지하겠습니다..!
3. 구겐하임 미술관
- 나선형 구조를 직접보고싶어서 갔는데 너무아쉬웠던것은 다음 전시 공사로 나선쪽은 관람이 불가했어요 ㅠ 그외에가능하고 티켓 반값에봤네요. 맨 윗층에는 줄서면 1-2분정도 한팀씩 lighting box? 처럼 해놓은 공간에서 사진 찍기좋아요
4. 센트럴파크 보트하우스
- 센팍이 너무커서 다볼수는 없고 보트하우스랑 쉽 미도우 가봤습니다. 여유가 좀더 있으면 보트하우스 식사하고 카약도 타고싶었네요. 여기 식당 뷰가 너무 이뻐서 추천드려여.
쉽 미도우에서는 간단하게 먹을거 포장해가서 먹거나 쉬기 좋아요.
5. 타임스퀘어
- 현란한 광고판들과 엠엔엠즈 허쉬등 기념품 구경하기 좋아요. 특히나 길거리 공연을 구경하는 맛이 재밋습니다 ㅎㅎ (끌려나가서 공연에 참여한것은 비밀)
6. 9/11 메모리얼 파크 (Oculus world trade center)
- 머문기간이 9/11이 겹쳐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오전부터 많은 추모식 행사가있엇고 저녁에는 lighting과 드론쇼가있엇는데 드론은 못봤네요 ㅠ 미국 전역의 소방관들이 정장을 입고 오는데 여러가지 생각도 들고 좋은 경험이었어요! 허문 빌딩의 구역을 잊지않기위해 이런식의 공간을 만든게 대단하고 그곳에 없었지만 간접적으로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뉴욕 탐방은 아무런 준비를 못하고 감기가 심하게걸리기도해서 즉흥적으로 구경해서 아쉬움도 컸던거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사진들을 둘러보니 좋은 기억과 경험으로 남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 ㅎ
잠에들기전 숙소에서 바라보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뷰로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