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시아짱짱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9-2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시애틀 여행 중에 들렀던 곳들.
부두도넛에도 가봤는데, 도넛 종류도 다양하고 생각보다 맛있어서 여행 중 간식으로 잘 먹었어요.
그리고 길을 걷다가 그냥 눈에 들어와서 들어갔던 로컬 맛집도 있었는데, 이런 곳에서 먹는 한 끼가 또 여행의 재미인 것 같아요.
꼭 계획해둔 맛집만 찾아다니기보다는 걷다가 마음에 드는 곳이 보이면 그냥 들어가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도 남기고.
그렇게 하나씩 쌓인 소소한 순간들이 지나고 나면 여행의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 같아요.
시애틀에서 보낸 평범하고도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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