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독한 빵순이라
한국에서도 빵투어를 종종합니다. 최애 빵도시는 부산 서울 대전이고요. 부산의 빵집을 격하게 애정해요.
여행 시에도 빵집은 무조건 들어가보는 편이고
만족도가 높았던 곳은 단연 파리와 도쿄입니다.
뉴욕도 빵투어를 엄청 기대했어요. 왠만한 곳은 다 가본 거 같은데 빵만을 위해서 간 동선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스트빌리지>
From Lucie
Veniero’s
Tomkins
Hani’s
Levain
마지막 르뱅쿠키 빼고는 사진이 다 있어요.
아 못 가본 곳이 있긴 하네요. 엄청난 웨이팅으로 부득이하게 줄 서다 다른 일정 위해 포기한 곳 ㅜㅜ
Richaud Petite Bakery 입니다. 바게트샌드위치 너무 먹고 싶었는데 말이죠 🥲
모든 베이글 다 먹어봤지만 Broad Nosh Bagels 이 제일 입맛에 맞았어요.
혹시 뉴욕 최애 베이커리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