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경기가 없는 시기에 와서 아쉽지만 그래도 이번 여행을 꿈꾸게 해줄 수 있었던 뉴욕 닉스의 홈구장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 왔습니다. NBA 역사적으로도 이 경기장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진 것만큼 유명한 경기장이고, 이번에 53년 만에 NBA 우승에 성공한 닉스의 홈 경기장. 경기장 내부에 들어갈 수 없음에도 가슴이 두근거렸네요.
그래도 팀 스토어가 문을 열어서 옷이나 유니폼이나 모자 등을 구경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NBA 숍에서 다 사가지고 살 건 없었네요.
근처까지 보면서 구경은 마쳤습니다. 경기 있는 날에 왔으면 더 심장 뛰었을 텐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