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내 기프트 숍 어디로 가볼까 하다 찾은 곳인데,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인 것 같더라고요. 인도인 직원 분이 즐겁게 맞아주고 친절해서 그냥 여기서 살 만한 것들 다 구입했습니다. 다 사고 계산하는데 서비스로 볼펜이나 샤프나 이런 것들도 더 챙겨 주시더라고요. 한국의 정이란 ㅠ 감동 먹으면서 뉴욕 여행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뉴욕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기프트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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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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