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투시 쇼핑하기

스투시 오픈런은 아니고요. 그냥 이것저것 쇼핑하다가 급 스투시 생각이 나서 스투시 매장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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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많았고 옷은 못 입어 보고 대충 눈대중으로 이 사이즈면 되겠다 싶어서 후드집 골랐는데 직원이 이건 New York 글자 없다고 다른 걸 주더라고요. 보편적 디자인인데 그래도 하나 사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그래서 그거하고 모자도 하나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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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는 지금도 잘 쓰고 있고 후드집은 선물로 보냈습니다. 다 합쳐서 200달러 좀 넘게 나왔네요. 달라달라 ~ 비싸비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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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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