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호텔에서 비치로 가는길은 멀지는 않지만 신호도 많고 차도 많아서 시간이 제법걸렸다.
가는길에 이렇게 크루즈선착장도 볼수있었고
이러한 풍경이 나를 더 설레이게 했다
south beach로 가는길...
ㄱ ㄱ ㅑ~~~
환호성을 외쳤던 이때...
이제 파킹전쟁이다..
음.. 한국의 해운대를 연상케 하는 곳이다.
관광지는 어디나 그런거처럼 비치로드쪽으로 음식점이 쭈욱~~ 줄비해있었고 호객하는사람들에 의해 메뉴판을 잘 볼수없음이고,
시드니의 본다이비치나 마이애미 사우스비치나 똑같았다.
한마디로 마시자놀자판..
마이애미에 머무르는 동안 이곳에 거의 매일 왔다.
첫날만 비교적 주차를 잘했고 나머지날에는 두세바퀴는 기본적으로 돌았던것같다
베르사체가 살았던 집이 있는데 경비가 삼엄하고
들어갈수는 없지만 사람들은 그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다
운이 좋게 스타벅스앞에다 주차를 하고
냉커피한잔주세요~~
스타벅스앞에서 한컷...
도착한지는 한참된것 같은데 이제 모래를 밟아본다
조금 놀다가 밥먹으로,,
비치로드쪽은 정신없고 너무 술판이라 걸어서 몇블럭을 걸어왔다.
해가질무렵 이곳은 서서히 손님맞을 준비를 한다.
이곳도 호객을 안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치로드보다는 덜정신없고
식사를 즐기고싶은 분들이라면 이곳을 오는것을 추천한다.
일어나~~
신중한 선택의 시간
느끼한 멕시칸음식을 먹으로 왔다.
역쉬 기름에 바로 튀긴게 짱이지.
따숩고 바삭하고 음...
고기와 씨푸드 둘중에 하나 선택할수 있었는데
아카상이 크랩종류는 먹을수가 없어 나는 육류를 주문했다.
보기에는 좋으나 생각보다는 별로..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이상한 음식시켜서 다 먹지도 못하고 ..
오늘 하루를 이렇게 보내고 호텔로 돌아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