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올랜도 레이크 워스 비치 근처에 숙소를 잡고
마이애미 한번 가보고 싶어서 왕피곤하지만...
피곤함을 이겨내고 다녀왔습니다! 😮
한시간 반 정도 걸렸구요..
제일 먼저 배부터 채우기 위해
마이애미 맛집으로 소문난 샌귀치? 에서
햄 고로케랑 풀드포크 샌드위치 하나 먹었습니당.
좀 많이 짭짤했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저 버터에 절여진듯 빠삭하게 구워진 빵이.. 💓
그러고 나서 마이애미 비치로 이동 후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닷가에 발만 사알짝 담궈보았는데
수온이 놀기 딱 좋은 정도더라고요!!!!
그리고 예쁜 레스토랑들도 많아서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나 마이애미 바다에 발담궜으니 됐어! 했는데
아 갑자기 선셋이 보고 싶은겁니다..
그래서 선셋 포인트로 이동하여 해질때까지
여유롭게 해변에서 놀다가 선셋 보고 왔는데
후회없었어요 너 무 예뻤어요ㅠㅠㅠ
이제 선셋봤으니 돌아가자! 했는데
생각해보니 마이애미 야경도..?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야경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숙소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간단히 작성해본 후기 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