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키웨스트 여행

마이애미 야자수

올랜도가려다가 놀이공원을 잘 못즐기는 사람이 있어 여행지를 마이애미로 바꿨어요 2박 3일로 갔습니다

뉴욕거주자는 안사던 기념품들을 마이애미와서는 한가득 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색 가방 너무 이뻐서 잘쓰고있어요

키웨스트

키웨스트를 당일치기로 갔다와서 스노쿨링을 했는데

잊지못할 경험이었어요... 스노쿨링 공포증이있어도 억지로 하게되었는데 수영을 잘하는 친구 덕에 공포증이겨내고 스노쿨링을 좋아하게되었어요ㅋㅋㅋㅋㅋㅋ 저는 마이애미도 좋지만 키웨스트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사진에 안담기지만 저 애매랄드빛 바다에 수영한건 평생기억에 남아요

마이애미 도착해서 먹은 해산물집인데 가게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근처에 즉흥으로 검색해서 간 곳이어서 70불에 저거랑 볶음밥 같이 먹었어요

이번에 한번더 마이애미로 가서 즐겨보료고요 따듯한 곳이 최고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42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