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이애미,포시즌호텔,맛집-LA CAMARONERA

 

 

오늘은 마이애미 FL에 휴식을 취하러 갑니다.

맛있는거 먹으러..

 


 

마이애미 공항에 도착하니 비치 근처라 그런지 비치웨어로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수 있었다.

참고로 10월에 간 마이애미.



 

차를 받으려고 공항에 있는 랜트카 회사에 왔다

한산했지만, 미국은 그렇다. 일처리가 그닥 빠르지 않다는..

늘 꼼지락꼼지락 거리는..나도 이제는 익숙해졌다.



 

Four seasons resort로 가는중.



 

South beach가 메인이라. 우리는 늘 그곳으로 갔다.



 

호텔에 도착했다.

음.. 흠없었던 호텔



 

발렛파킹으로 매일매일 차 빼고 차 찾을때 팁을 줘야하는..

그런데 그렇게 하지말고 맨 마지막날 한꺼번에 몰아서 팁을 주어도 된다.



 

군데군데 이쁘게 데코를 해놓은..



 

화장실도 이뻐서 한컷 :)



 

한번도 내려가보지 않았던 계단.



 

 



 

마이애미에서 가장큰 빌딩이 바로 우리가 묵은 호텔이다.

전층이 호텔은 아니고 높은 층으로는 주상복합아파트같이 주민이 거주하는 곳이다.

그런데 호텔과 주민이 거주하는 층은 다른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전혀 상관이 없다는..



 

내가 즐겨보는 채널

Diners Drive-ins and Dives 에서 맛집으로 나왔던 곳을 향해 고고~~

마이애미가 미국이긴 하지만 쿠바사람들이 정착하며 이루어진 곳이라

영어를 못하는 쿠바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cumin food 가 많이 있고 입맛에도 맛아서 좋았다.

여담으로 스페인레스토랑에 저녁식사 예약하려고 전화했는데 전화받는사람이 영어를 못해서

두세번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시도했는데에도 불구하고 영어만 하면 전화기를 그냥 끊어버린 일이 있었다.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가격대비 좋았던 음식.

튀긴음식종류가 인기가 있고 스프먹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아카상은 피쉬버거를 시키고 


 

나는 새우튀김을 먹었다.

 

워낙 튀긴음식을 좋아라해서 뭐 맛집아니라도 난 잘 먹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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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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