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1주일정도 여행을 하다가 메가버스를타고 워싱턴으로 향했습니다. 5시간정도의 시간이흘러 워싱턴에 도착! 가장 처음 한 일은 스마트트립카드 구입이였습니다. 근데 뉴욕보다 좀 복잡합니다... 1주일, 1달 무제한 카드도 있지만 2박3일만 있을거여서 충전하는 카드로 구입했습니다. 10불에 산걸로 기억하는데 2불은 카드가격이라 8불만 충전 됩니다. 지하철 가격은 피크타임 오프피크타임마다 달라지고 뉴욕보다 1불에서2불 비쌉니다... 그래도 유명관광지는 거의 다 붙어있어서 전 그냥 걸어서 구경했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힘들었기에 추천은 안해요... 블로그 찾아보니까 1불??인가에 관광지를 도는 버스가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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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기념탑입니다. 사실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그냥 워싱턴이구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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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기념관입니다. 워싱턴기념탑에서 쭈우우욱 걸어내려가면 있습니다. 전 여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경치도 이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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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기념관 위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영화 포레스트검프의 명장면을 찍은 장소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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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기념관 바로 옆에 있는 한국전쟁 메모리얼입니다. 박물관같은게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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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메모리얼 이었던가 그랬습니다. 워싱턴탑에서 링컨기념관 걸어가다가 마주친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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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 멀리 보이는곳이 백악관입니다. 가까이 가고싶었는데 다 펜스로 막혀있어서 가까이 가지는 못했습니다ㅠㅠ. 다른 블로그보면 가까이서 찍은 사진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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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였던 hi 워싱턴dc 호스텔 입니다. 2박에 73불이였구요. 백악관 스미소니언 국회의사당이 근처에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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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입니다. 이 날 날씨도 너무 좋아서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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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입니다. 크기는 뉴욕자연사박물관보다 작았지만 전 이곳이 더 알차고 좋았습니다. 또 항공우주박물관도 갔었는데 거기도 좋았습니다.
박물관을 다 구경하고 너무 다리가 아팠지만 안가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펜타곤으로 갔습니다. 펜타곤은 좀 떨어져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하...근데 괜히갔습니다. 사진도 못찍게하구요, 내부투어를 따로 신청 안해서 들어가보지도 못했구요, 건물이 위에서 봐야 오각형이지 밑에서 보면 그냥 납작한 시멘트 건물이더라구요...
2박3일간 워싱턴을 무작정 걸어다니며 구경 했는데요. 확실히 뉴욕보다 깔끔한 곳 이였습니다만, 뭔가 분위기는 뉴욕보다 무겁고 또 무서웠습니다. 특히 밤엔 거리에 흑인들이 길바닥에 막 널부러져있기도 했구요. 그래도 동부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할것같아요! 미국의 수도이니까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