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박3일 워싱턴 후기!

핵심요약

워싱턴DC 2박3일 도보 여행기로, 스마트트립카드 요금 체계와 주요 명소 도보 이동 동선을 다룹니다.

  • 뉴욕-워싱턴 메가버스 약 5시간 소요
  • 스마트트립카드 10달러 구입 시 카드값 2달러 제외 8달러 충전
  • 지하철 요금은 피크·오프피크 다르고 뉴욕보다 1~2달러 비쌈
  • hi 워싱턴dc 호스텔 2박 73달러, 백악관·스미소니언·국회의사당 인근
  • 펜타곤은 내부투어 미신청 시 볼 것 없어 비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워싱턴DC 스마트트립카드는 어떻게 구입하나요?

충전식 카드로 구입하며 10달러 구매 시 카드값 2달러를 뺀 8달러가 충전된다. 1주일·1달 무제한권도 있으나 글쓴이는 2박3일 일정이라 충전식을 선택했고, 지하철 요금은 피크타임·오프피크타임에 따라 다르며 뉴욕보다 1~2달러 비싸다.

2.워싱턴DC 주요 관광지는 걸어서 다닐 수 있나요?

워싱턴 기념탑, 링컨기념관, 한국전쟁메모리얼,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이 가까이 몰려있어 도보 관광이 가능하다. 다만 상당히 힘들어 추천하지 않으며, 1달러 정도의 관광지 순환 버스도 있다고 언급했다.

3.펜타곤 견학은 가볼만한가요?

내부투어를 따로 신청하지 않으면 사진 촬영도 금지되고 들어가 볼 수 없어 권하지 않는다. 지하철을 타고 가야 할 만큼 떨어져 있고, 위에서 봐야 오각형이지 밑에서 보면 납작한 시멘트 건물이라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스마트트립카드 충전 요금(10달러 중 8달러 충전) · 지하철 피크·오프피크 요금 차이 · hi 워싱턴dc 호스텔 2박 73달러(2016년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도보 이동이 힘들거나 짧은 일정으로 효율적인 동선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백악관에 가까이 가려 했으나 펜스로 막혀 있어 다가가지 못했고, 펜타곤은 사진도 못 찍고 내부투어 없이 들어가지도 못해 괜히 갔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뉴욕에서 1주일정도 여행을 하다가 메가버스를타고 워싱턴으로 향했습니다. 5시간정도의 시간이흘러 워싱턴에 도착! 가장 처음 한 일은 스마트트립카드 구입이였습니다. 근데 뉴욕보다 좀 복잡합니다... 1주일, 1달 무제한 카드도 있지만 2박3일만 있을거여서 충전하는 카드로 구입했습니다. 10불에 산걸로 기억하는데 2불은 카드가격이라 8불만 충전 됩니다. 지하철 가격은 피크타임 오프피크타임마다 달라지고 뉴욕보다 1불에서2불 비쌉니다... 그래도 유명관광지는 거의 다 붙어있어서 전 그냥 걸어서 구경했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힘들었기에 추천은 안해요... 블로그 찾아보니까 1불??인가에 관광지를 도는 버스가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워싱턴 기념탑입니다. 사실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 그냥 워싱턴이구나! 정도?


링컨기념관입니다. 워싱턴기념탑에서 쭈우우욱 걸어내려가면 있습니다. 전 여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경치도 이뻤구요.



링컨기념관 위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영화 포레스트검프의 명장면을 찍은 장소이기도 하죠.


링컨기념관 바로 옆에 있는 한국전쟁 메모리얼입니다. 박물관같은게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2차 세계대전 메모리얼 이었던가 그랬습니다. 워싱턴탑에서 링컨기념관 걸어가다가 마주친곳 입니다.


저어 멀리 보이는곳이 백악관입니다. 가까이 가고싶었는데 다 펜스로 막혀있어서 가까이 가지는 못했습니다ㅠㅠ. 다른 블로그보면 가까이서 찍은 사진도 있던데...


숙소였던 hi 워싱턴dc 호스텔 입니다. 2박에 73불이였구요. 백악관 스미소니언 국회의사당이 근처에 있어 좋았습니다.


국회의사당입니다. 이 날 날씨도 너무 좋아서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스미소니언 자연사박물관입니다. 크기는 뉴욕자연사박물관보다 작았지만 전 이곳이 더 알차고 좋았습니다. 또 항공우주박물관도 갔었는데 거기도 좋았습니다.

박물관을 다 구경하고 너무 다리가 아팠지만 안가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펜타곤으로 갔습니다. 펜타곤은 좀 떨어져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하...근데 괜히갔습니다. 사진도 못찍게하구요, 내부투어를 따로 신청 안해서 들어가보지도 못했구요, 건물이 위에서 봐야 오각형이지 밑에서 보면 그냥 납작한 시멘트 건물이더라구요...


2박3일간 워싱턴을 무작정 걸어다니며 구경 했는데요. 확실히 뉴욕보다 깔끔한 곳 이였습니다만, 뭔가 분위기는 뉴욕보다 무겁고 또 무서웠습니다. 특히 밤엔 거리에 흑인들이 길바닥에 막 널부러져있기도 했구요. 그래도 동부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할것같아요! 미국의 수도이니까요! 이상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1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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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90 · 댓글 4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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