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DC 3주 지내본 간단한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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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보니 3주동안 워싱턴에서 미친듯이 박물관 미술관을 관람하며 다닌 사람이 본 워싱턴은..

이 곳을 어떻게 당일치기로만 다니는거지? 너무 아깝잖아..!!! 입니다.

백악관내부투어, 국회의사당투어, 워싱턴기념탑은 기본 코스에 미술관 한곳만 들어가도 정말 하루 반나절은 넘게 소요되는 이 곳이 제게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지역이라고 느껴졌어요.

(스미소니언 재단의 미술관 박물관은 무료 입장이다 보니 더더욱 출퇴근 하듯이 매일매일 다녔습니다)

특히 내셔널 아트 갤러리는 무료 도슨트 투어도 있어 처음왔던 날

3시간 내내 연속으로 도슨트를 들으며 미술작품을 감상했는데

여러분들도 꼭 도슨트 투어 들으시길 강력히 추천드려요

안타깝게도 스미소니언 아메리칸 art 박물관은 현재 공사 중인 전시관이 많아 볼 수 있는 작품이 몇없었어요.

근데 여기도 다 열렸더라면 정말 3주안에 모든 미술관 돌기는 여려웠을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3일밖에 안남은 이시점에서 아직도 못간 박물관이 3개나 더 있거든요

거기에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고흐, 피카소, 백남준 등

유명한 작가의 유명한 작품을 볼 수 있단는 부분은

아침 일찍 지하철 타고 1시간 거리를 왔다갔다하며

워싱턴 dc 다닌 비싼 메트로 비용 아깝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선을 잘못 잡아 실수해 몇시간을 걸어다니며 헤맨경험도 있지만 워싱턴DC의 봄은

제게 있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특히나 4월에 오신다면 다양한 축제들도 즐기실 수 있어서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그렇다 보니 워싱턴 DC에 오신다면 꼭 최소 3일은 잡고 여행다니시면 좋을 것 같아요.

거기에 아이들과 함께 온다? (우주항공, 자연사 박물관 조합은 최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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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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