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6.10.09 오늘의 일기



오늘은 워싱턴 가는 날
아침 8시에 펜스테이션에서 암트랙을 타고
워싱턴 유니언역에 도착!!



역을 무슨 신전처럼 만들어 놓은 미국인들의 클래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역에서 숙소에 도착하니 주인 아주머니 께서 일요일이라
이 근처 역에서 마켓이 열려 있을테니 한번 구경해 보라는 조언을 해주셔서 잠깐 들렀다
우리들의 시장과 조금은 다른 분위기에 한번쯤 구경하 볼만 했다



그 후 지하철을 이용해서 이동
뉴욕과 한국의 지하철과는 다른 모습을 한 워싱턴 지히철
주말이라서 그런지 한가했다



지하철에서 내린후 처음으로 본 워싱턴 기념탑
하늘이 너무 파래서 엄청 이쁘게 보인다




링컨 기념관에 가기전 세계2차 대전 기념물도 보고



터벅터벅 걸어서 도착한 링컨 기념관
그리고 이곳에서 보이는 워싱턴 기념탑
정말 정말 이곳에서 보이는 기념탑은
파란 하늘과 그앞에 있는 호수가 어우러져서
엄청 아름답다


링컨 기념관 후 오바마 형님이 사시는
백악관
역시 미국의 대통령이 있는 곳이라 먼발치에서
밖에 보지를 못했다


중간에 미술관도 잠깐 들리고 도착한 미국회
하우스오브카드에서 봤던 그 풍경이 내 눈앞에 보인다
비록 지금 잠시 공사중이긴 하지만
미국회도 너무 아름 다웠다
어제내린 비 덕분에 파란 하늘을 보여준 워싱턴
정말 주변 풍경과 어우러져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거 같다
내가 글을 잘 못쓰고 모바일로 쓰느라
대충 생각나는 것만 짧게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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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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