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너무나 좋았던 워싱턴! The westin alexandria/미술관위주 관람

안녕하세요~ 작년 이맘 때쯤 캐나다에 있다가 일주일 일정으로 뉴욕과 워싱턴을 다녀왔어요!

갑작스럽게 가게 된거라 준비 기간은 일주일정도 였는데 뉴욕 숙소 후기는 뉴욕 카테고리에있습니다.

 

워싱턴에 3박 4일 일정으로 사실 뉴왁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거리는 한시간 정도였던 것 같아요. 밤에 도착했는데, 착륙할 때 비행기 아래로 보이는 뷰가 정말정말 환상적이었어요.

 

뉴욕과 비교했을 때 워싱턴은 수도라서 그런지 좀 더 깔끔하고  건축물들이 뭐랄까 더 고풍스럽고 웅장하고 건축미가 있었어요:) 근데 뭔가 도시의 전체적인 느낌은 잿빛, 연한 갈색느낌이라 삭막해 보이기도 했어요

 

워싱턴엔 아는 분이 계셔서 지인찬스를 쓸 수 있었는데요. 차로 돌아다녀서 참 편했습니다! 

차가 있어야지 돌아다니기 편해보였어요(대중교통을 사용하지 않아 잘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근처에(?) 몰도 갈 수 있었고 편하게 왔다갔다 할수있었어요!  

 

숙소는 알렉산드리아에있는 the westin hotel에서 지냈습니다. 뉴욕에 있을 땐 숙소가 열악했던지라 이번 숙소가 더 좋았나봐요!  침대에 누웠는데 이건 정말 heaven! 그래서 침대도 the heavenly bed라고 하나 봐요! 얼마나 푹신푹신 하던지 꿀잠잤고 천국을 보았어요 ㅎㅎ

 

사실 전 여행가서 먹는 걸 비중을 안두기에 식사는 간단히 스벅에서 샌드위치와 커피로, 점심엔 그냥 밥같은거 먹고 저녁은 배가 안고파서 안먹게되고...차를 타고 다녔어도 너무 걸어다녀서 배가 보픈줄도 몰랐어요.그래서 결론은 살이 조금 빠졌다구요 그.때.만 ㅠㅠ

 

여튼! 워싱턴은 그림보는 걸 좋아하는 제게 천국같은 곳이였어요. 하루에 3곳의 미술관,박물관을 가기도했고... 전 정말정말 좋았어요. 그렇지만 함께 가준 지인 분껜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제 위주의 일정이여서 ㅎ.ㅎ

 

지금까지 저의 워싱턴 얘기였어요! 그냥 머릿속에 있던 내용을 얘기드렸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워싱턴 길게 가기엔 지루하겠지만 안가기엔 너무너무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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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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