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의 역사.. 시작은 버지니아? 뉴잉글랜드?

양쪽 다 맞는 얘기이지요.

역사를 가르치는 분들도 이쪽이 연도로 보면 먼저다, 아니 저쪽이 진정한 미국이다..라고 나뉘어진답니다.

하지만 미국의 역사가 <버지니아> 와 <뉴잉글랜드> 두개의 축인 것은 확실합니다.


보스턴을 다녀오신 분들은 이런 포스팅을 올리시지요.

플리머스, 메이플라워 호, 청교도, 필그림, 땡스기빙데이. 다 맞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메이플라워 호가 뉴잉글랜드에 정박한 해는 1620년이지요.


그럼 그 전에는 뭐가 있었을까요? 13년전..

1607년 버지니아 제임스타운에 존 스미스 선장과 함께, 최초의 영국 식민지가 건설됩니다.

2007년에는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영국의 엘리자베스II 여왕께서 버지니아에 오시기도 하셨죠.




그럼 사진 먼저 보실까요?











사진의 여자 동상은 누구일까요?


짐작하신 분들도 이미 계시겠지만.. 그렇습니다. 인디언 < 포카혼타스 >입니다.




나중에 버지니아를 구경하시게되면, <제임스 타운> <요크 타운> <윌리암스버그>도 들러보시길 바래요.

이 3곳이 다 근처에 있는데요. America's Historic Triangle이라고 불립니다.

미국의 시작, 독립전쟁, 남북전쟁 모든 역사들이 숨쉬는 곳이랍니다.


윌리암스버그에 <부쉬가든>과 <워터컨추리>도 있으니 놀이동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딱이죠.

참, 여기 윌리암스버그는 예전에 한효주가 대한항공CF에서 나왔던 곳입니다.


올 여름에 어떠신가요?




아참, 왜 워싱턴 DC가 지금의 위치인지 아시나요?

지극히 남부성향이 강한 버지니아, 뉴잉글랜드를 포함 북부성향이 대립 양상이 있었기 때문에...

남부의 버지니아 땅 일부와, 북부의 메릴랜드 땅 일부로 계획된 도시랍니다.


<캡틴 아메리카:시빌워>처럼?? , 그 후에 미국내에서도 American Civil War가 발생하죠. 바로 미국 < 남 북 전 쟁 > 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5-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6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