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숙소를 알링턴으로 잡았어요~
조지타운과는 다리 하나 거리인 호텔로 비딩이 되어서 덕분에 조지타운까지는 걸어서 15분 이내로 오갈수가 있었어어요 ^^
조지타운은 핸드폰 사진이 더욱이나 없어서 ㅠㅠ 나중에 기회가 되면 후기 제대로 올릴께요~
조지타운에서는 M street 를 중심으로, 관광을 했어요.
조지타운 대학교 건물 예쁜거야, 다들 말 안하셔도 아실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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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은 컵케이크로도 유명하죠. 조지타운컵케이크, Baked & Weird 두군데 가보았는데,
조지타운컵케이크는 조금 더 프로스팅이 달고 케이크 부분이 살짝 퍼석한 느낌이라면,
Baked & Weird 는 조금 더 건강한 느낌이랄까? 덜 달고 케이크도 쫀쫀한 느낌이 들어서 제 취향에는 좀 더 맞았어요~
모양 아기자기한 컵케이크는 생긴거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조지타운 컵케이크 내 테이블이 4개밖에 없어서,
날씨도 좋고하여 워터프론트 공원까지 걸어가서 강변을 바라보며 케이크를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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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 컵케이크 먹은 날, chaia 에서 간단하게 타코로 저녁을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30st 부터 캐널을 따라 걷는길이 참 좋았어요.
사람도 많지 않아 북적이지도 않고 뭔가 고즈넉하고 신비로운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캐널을 따라 가다보면 il canale, pinstripes, leopold's kafe 등 분위기 좋고 맛있는 식당도 많았어요.
chaia 에서 타코를 먹는데, 내부 테이블이 모두 차있어서 직원에게 다른 자리는 없냐고 물어보니
식당 바깥으로 나가면 야외 테이블이 있다고 해서 그쪽에서 식사를 했어요.
pinstripes 바로 맞은편이라 어쩐지 그곳에서 밥 먹는 기분도 났구요 ^^
아기자기한 조지타운은, 특히나 여자분들이 좋아할 곳 같아요.
건물도 유럽분위기에, 맛있는 디저트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