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자유여행】 워싱턴DC 백악관 야경 투어



2015ㆍ12ㆍ21ㆍ토


호텔 체크인만 하고 바로 나왔는데도

워낙 해가 일찍  져서 금방 어두워지네요


친구 선배님이 버지니아에서 친구를 호텔까지
데려다 주시고 시간될때 미리 기념품을 살수
있도록 기념품샵으로 데려다 주셨어요




선배님 언니분이 하는 기념품 가게에서
여러가지 이것저것 골랐는데. . 
감사하게도  반값으로 . . ㅎㅎ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후  취임 연설을 했다는 곳
이라고 설명을 들은거 같은데
이놈의  몹쓸 기억력
빌딩 이름 까먹었어요


빌딩내
건너편쪽에도  샵을 한개 더 갖고 계시더라구요



아주 늦은 시간도 아니나
가게들은  거의 영업종료

참 조용한 곳이네요





빌딩주차 하고 올라갈때 찍은듯




차로 백악관 근처에서 내려 주셔서
이제부터는 우리들끼리  워싱턴DC의
밤을 뽀개기  스따또!

하고  반겨주는거 맞지?



백악관
The White House
맞고 만요

하얗게  불이 밝혀있네요





백악관을  등지고 기념사진  찍느라
다들 바쁘네요
여기도 중국인들이 많네요




꿈은 이루어진다




언제고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와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진짜 와서 보네요



근데 뭐 별거는 없네요.

그냥 우리나라 청와대앞 지날때 마다
보아왔던 관광객들 처럼
봄날도 이리  휘리릭  돌아보는걸로 끝




내일 날 밝으면 한번 더 보러 가기로 하고. .





워싱턴의 밤거리를 돌아 댕겨 봤네요



이때까지도 우리들의 캐리어는 감감 무소식


밤까지 갖다준다니 그래 밤12시까지는 기다려 보는걸로. . .




에라이~~~/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3-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0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