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자유여행】 메리어트 마르키스 워싱턴 DC 호텔 체크인하기

2015ㆍ12ㆍ21ㆍ토

여행을 준비할때 크게 신경쓰는게 항공권과 숙박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미국여행때는 호텔을 두번 이용했는데
어쩌다보니 모두 메리어트호텔을 이용하게 되었네요

가격이 제일 저렴했겠죠?

호텔스닷컴  에서  예약했어요


처음에 지하철에서 걸어와서 호텔을 보고
조금 놀랬어요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룸메가 별걸 다 찍었네요
아마도 우리짐이  올거라 설명하는게 아니었을까?   싶네요


이 언니의 표정은  무슨 의미?
그래 여긴 그런일 많아  가방오면 연락줄께. .
어머!   안됐네 . . 뭐  이런뜻?


로비 공간을 무척 넖게 뽑았네요



여기도 웰컴주스
나이아가라 메리어트 보다 좀 퀄리티 있는
과일로 준비했네요. . ㅎㅎ



메리어트 회장이나 뭐  총대빵 인듯


호텔룸은 뭐 쏘쏘예요
규모는 지역이 그래서 나이아가라 보다는 훨
좁네요
백악관이 있는 곳이니. . ㅎㅎ



여기서 친구 한명을 만나 이제부터는 셋이서하는
여행이 된답니다

미국에  3주 연수받으러 왔던 친구가 뉴저지에서
오고 있어 비행기캔슬되었다고 했을때
멘붕이 었던 거지요


커튼을 치워봐야 볼거라고 뒷골목
아마도 좀 오래된 곳인지 리모델링하는 건물도
보이고 다 철수한 건물같은 것도 보이네요


짐을 못찾아 정리할게 없어요



오늘은 입던 옷 그대로 입고 자야 할 판이네요
오늘밤안에 갖다 준다 했으나. .  어쩐지 아메리칸이글 직원들 말에 믿음이 않가네요


와.  이리보니 봄날의 몸매가  S라인이긴 한데
이상한 S라인 이네요

저 X배는  어쩔껴?

정신 차리고 빼야하는데. .
살은 못빼고 머리카락만  빠지고 있으니. . ㅠ ㅠ




변함없이 우리의 식사를 책임져줄 커피메이커
아직도 컵라면이 캐리어에 남아 있거든요. .
근데 우리짐은 언제와?





냉장고는 텅텅. .
체크아웃할때 계산은   쉽겠군!


7층 10호인데. .  46호까지 였던가 ?  한층에 룸이 엄청많다는. .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내려가면 컨벤션센터와
지하철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우린 체크아웃 하는 날에 내려가 봤네요









가방없는 불편한 하루였지만
저녁 투어 나갔다 와서 잘 잤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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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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