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ounding Farmers / 파운딩 파머스(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링컨기념관까지 걸어보고 싶었지만,,,
코가 떨어져나갈 것 같은 찬바람에 걍 식사나 하는 걸로;; 워싱턴 맛집으로 찾아논 Founding Famers. 

애매한 시간이였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커피와 함께 치킨+와플을 즐기고 있었음. 
육식동물들이기에 스테이크도 미듐으로 한 조각. 
고기에서 커피까지 다 괜춘. 
현지인이 많이 보이는 곳은 실패할 확률 적은 듯. 

팁 $3. 
옆 테이블 중년 아저씨 한 명은 $4, 한 명은 $2.5 주는 거보고 참고 했음 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6-02-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9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