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버스타고 뉴욕에서 워싱턴 DC 출발
근데 표를 미리 사지 않은 분은 메가버스말고 grayhound나 기타다른 버스로 하세요. 메가버스는 급하게 사면 표가 넘 비싸더군요.30불 정도;;; grayhound는 15불이내인데.. 이걸 나중에 알았어요. 근데 메가버스는 환불이안 되서.. 그냥 했죠.. 나쁜 메가버스…
워싱턴, 완전 깔끔한 도시. 거리에담배 피는 사람을 거의 찾을 수 없는 곳입니다.
뉴욕에 있단 워싱턴 DC에 가면 정말 깨끗함에 놀라고, 모든 입장이 무료라는데 놀랍니다.
하루에 보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요. 지도보면 1자로 되어있어 가는 길은 완전 쉬운데 의외로
동선이 길거든요. 국회의사당에서 링컨 기념관까지.
하루로 가서, 조지타운은 못 갔어요.넘 무리해서 찍고 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
중간중간 백악관도 볼 수 있고 워싱턴 기념탑도 볼 수 있고, 스미소니언협회의 여러 과학 전시관도 볼 수 있고. 근데, 모든 것이공짜이니, 어디가도 사람이 많더군요. 주말에 갔는데, 사람이 넘 많았던 기억이. 너무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 뉴행디에서 동행 구해서 좋은 친구들과 재밌게 다녀왔어요. 그 친구들없었으면 더운 날에 더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원을 잘 꾸며나서 가는 동선도즐거워요.
시작은 국회의사당의 입장권과 단체 투어부터 할 수 있는데요. 제가미리 예약한 것이 아니어서 가서 기다리는 형태였어요. 이것 끝나고, 항공우주 박물관 갔다 워싱턴 기념탑 갔는데, 워싱턴 기념탑 전망대는 당일 수용 인원이 끝났다고 해서 전망대는못 봤어요. 전망대보고 싶으신분은 조금 일찍 서두르셔야 할 것 같아요.
글구 링컨 기념관 갔다가, 그 앞에 정원도 보고, 잘 꾸며놨더군요. 내려오면서 백악관 밖에서 보고 국립 미술관 대강공원 조각품 위주로 보고, 카페서 열감을 떨어뜨리고, 유니언역으로갔어요.
그리고, 저는 메가 버스타고 필라델피아로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