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국회의사당 팁

국회의사당 투어 다녀왔는데 보안검색이 확실해요. 먹을 거 날카로운 거 모두 버리라구 합니다. 캐리어 당연히 안되고 백팩은 가능. 

초콜렛이랑 사발면 면도기가 가방에 있는 거 모르고 갔다가 모두 버리고 간신히 들어갔어요. 투어 예약해서 간 건데 투어 진행해주는 줄 알았더니 상영물 하나 보고 그냥 맘대로 구경하더라구요.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서 우왕좌왕했어요. 예약을 못했으면 무조건 비지터센터 찾아가면 될 것 같던데요.

 

두시반쯤 워싱턴 도착했어요. 뉴욕에서 메가버스가 9시 출발인데 9시반쯤 출발하더니 워싱턴도 사십분 가량 늦게 도착. 의사당 예약시간이 빠듯해서 발 동동 굴렀어요. 유니언역에서 유료 짐 맡기는 곳이 꽤 비쌉니다. 한시간에 짐 3개까지 11달러. 투어때문에 2시간 22달러 지불했어요. 캐리어 하나는 6달러입니다. 짐 크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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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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