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아이와 단둘이 떠나는 겁없는 맘입니다(사실 속으로는 지금 엄청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게으름에 백악관이며 기념탑에 예약도 놓쳐 ..
까페 검색해보니.. 당일 현장 발권이 가능한것 같아..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워싱턴도 야간 버스투어가 좋다는 평이 있네요..(까페 글 보니.)
버스 투어 이용해보신 분과..
워싱턴을 2박 3일이 나은지..아니면 3박 4일이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출발일이 일주일도 남지 않아서..완전 허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