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국회의사당

지난달에 갔던 국회의사당입니다.

지붕 공사중이었습니다.
 


 

지하층 로비 모습입니다.
 

국회의사당 투어 예약을 인터넷으로 미리 하고 방문자센터에 가서 확인을 받습니다.
 

그러면 이 방문자 확인 스티커를 줍니다. 그것을 가슴에 부착합니다.
 

투어는 미국 국회 역사 영상을 먼저 본 후 소그룹으로 투어를 시작합니다. 각 가이드마다 전용채널이 맞춰진 헤드셋을 줍니다. 그것을 쓰면 가이드가 핀마이크를 통해 하는 말이 헤드셋으로 들립니다. 가이드의 목을 보호하기 위한 것 같습니다.
 

유명한 천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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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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