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입성

뉴욕에서 그래이하운드 버스타고 4시간 넘게 ㅇ핬어요. 내내 잤어요.



포스터미날에서 64번 개이트에서 탔고 한국인은 저와 저의 딸 뿐. 앞자리에서 겁나 잤네요.
유니온 터미날에 내리니 엄청 큰 터미날이네요.ㅎ탤까지 택시로 11불 줬어요. 더블트리힐튼이구요ㅠ







로비안내하시는 분이 한국어도 아시고 친절해요. 뉴욕가든인에 비해 엄청 큰 방과 깨끗함과 친절함에 좀 도 있다 뉴욕 가고싶네요.




근처의 홀푸 가서 먹을 거리 사와서 먹고 마시고 맘이 편해지네요. 게다가 박물관들이 무료라니 땡잡은 느낌이예요.
뉴욕 도착해서 밥도 비싸고 입장료도 비싸서 불만이었거든요.
도시가 정말 깨끗해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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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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